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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성경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딱딱한 느낌이 아니구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짧게짧게 쓰여져있답니다! 이 책을 보자마자 좋았던 것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어주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감의 일러스트가 참 좋았어요~!! 일반 유아 그림책, 동화책과 비교해봐도 손색이 없는 그림이, 아이들을 성경 속으로 풍덩~! 빠져들게 할 것 같았어요~ 아담과 하와 아브라함 할아버지도 사라 할머니도 친근하게 느껴져요 신구약 50개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구요~ 아이에게 어떤 이야기로 어떻게 하나님을 설명해줘야할까... 성경책을 읽어주자니 너무 딱딱하고, 어떤 책을 읽어줘야할까 고민하시는 부모님들에게 꼭 이 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내용도 길지 않고 짧게짧게 잘 요약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읽어줄 때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진부하지 않고 요즘 시대에 걸맞는 화려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해요~!! 요즘은 시각적인게 참 중요하잖아요~ 이 책 분명히 아이가 좋아할거예요!^^ 꼭 글을 읽어주지 않더라도 그림을 보며 이야기하듯이 아이에게 말해주는것도 이 책을 보는 팁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성경이야기를 들려주는것 보다 더 좋은것이 있을까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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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으로 자라왔지만, 성인이 되고 세상이 더 좋아 교회와 예수님을 멀리하며 살아왔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보니 아이를 주님의 아이로 키우고 자라게 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교회에 가서 함께 예배도 드리고 유치부 예배도 참여하도록 해 보았지만 제가 성경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 아이에게 예수님과 성경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생명의 말씀사에게 키즈 북클럽 서평단을 모집하는 글을 보고 응모하게 되었는데 당첨이 되어 좋은 책을 아이와 함께 접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는 본인의 책인 것을 아는지 책 표지를 보고 "엄마, 이거 예수님이잖아."라고 말하며 책의 그림을 가리키며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유치부에서 배운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어요.'의 말씀을 찾아서 읽어주니 유치부에서 배운 내용과 책의 그림을 직접 이야기하며 너무 좋아했습니다! 아이도 너무 좋아하지만 저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이해하고 가까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특히 이 책을 아이와 자기전에 잠자리 동화로 읽고 있는데 아이에게 "이제 자러가자."라고 말하면 아이가 직접 이 책을 가지고 오면서 "엄마, 예수님 말씀 읽고 자야지요."라고 말해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기도 합니다. 아직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성경말씀과 관련 된 그린이 있다보니 아이가 그림을 보고 읽어주었던 것을 기억하며 본인이 책을 스스로 보기도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구원이야기인 성경을 쉽게 접하고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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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 이야기에 대해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구약 32개, 신약 18개 총 50개의 성경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 성경이야기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주 간단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니다.
책 왼쪽 면에는 성경이야기가 오른쪽 면에는 성경말씀에 대한 해설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요약되어 있어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계획을 하나씩 하나씩 드러내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그림이 화려한 색감에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성경 이야기를 잘 반영하고 있습니다. 책 양쪽으로 그림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자세하게 읽어 줄 수 있고, 아이들도 큰 그림을 보고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활용 방법
먼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이 책의 제목인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란다”를 항상 먼저 읽어 주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라는 위대한 선언이 아직 어리지만 영혼을 가진 아이의 마음에 새겨졌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반복적으로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집중 할 수 있게 그림에 나와있는 성경 인물과 상황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준 다음 ‘하나님의 위대한 구원 계획’을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저자의 의도를 기억하면서 책의 내용을 읽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과 구원 계획을 50개의 성경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에게 전해 줄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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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천지 창조 이야기, 노아 이야기, 예수님의 사역과 십자가... 주일학교에서 접했을 50가지의 말씀, 그것의 공통된 주제이자 성경의 핵심은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라는 점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선명한 색채와 스케일이 아이들의 눈도 사로잡는다. 특히 천지 창조에 등장하는 피조물들과 노아 이야기에서 보인 동물들의 모습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인상 깊게 다가온다.
아이들과 한 편 한 편 읽어나갈 때 미리 내용을 읽지 않고 그림을 보고 어떤 이야기인지 물었다. 익숙한 이야기는 술술 이야기하면서 그림으로 부연설명을 하기도 했다. 그림만으로 잘 모르는 부분은 키워드로 힌트를 주기도 하고, 직접 글을 읽으며 “아하!”하고는 곧잘 설명하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열심히 듣고 마음에 새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한 편 한 편마다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들이 많아 읽고 또 읽었다.
“엄마, 또 읽고 싶어요! 다음 장도, 또 그 다음!” 자꾸만 읽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 책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시되는 이야기와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이 책으로 아이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구원의 핵심을 이해하게되길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