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작품을 오래 붙잡고 읽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여러 만화를 조금씩 읽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 잡지 한 권이면 충분하네요. 어떤 작품은 가볍게 읽기 좋고, 어떤 작품은 뒷내용을 더 알고 싶어져서 따로 찾아보게 돼요. 평소 읽던 만화와 다른 장르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전자책으로 나와서 오래된 호수도 간편하게 읽을 수 있으니 생각날 때마다 꺼내 보기 좋겠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02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
| 요새 기본적인 인체도 좀 제대로 못 그려서 어색한 만화가들도 많은데 이슈 잡지에 연재하는 작가님들은 실력이 좋은 게 눈에 확 들어옵니다. 요새는 워낙 연재 만화를 볼 수 있는 루트가 많아졌지만 그래도 실력 있는 분들은 차이가 눈에 들어와요. 잘 봤어요. |
| 이슈 2029년 102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단행본을 모으는 재미도 있지만 성격이 급한 편인 저에겐 연재로 보는것도 잘 맞는것 같아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품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옥황상제는 천국으로 가야할 영혼이 학교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며 저승 최고의 사자인 탄에게 영혼을 데려오라는 임무를 내립니다. 길 잃은 영혼이 겁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절대 무섭게 보여서는 안 된다는 주의를 받은 탄은 반지의 학교에서 고생합니다. |
|
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2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 표지는 노말엔딩의 김정선 작가님이네요 역시나 작화가 아름답고 이번호도 설레고 달콤한 다양한 6가지 스토리를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이슈 102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 2019년 102호 리뷰입니다. 평소에 읽던 부분들도 좋았지만 스페셜 부록으로 실린 백설공주의 사과는도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백설공주의 사과는 처음 읽어보는 만화였는데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어서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 매번 표지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이번 화는 김정선 작가의 노말 엔딩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사실 뭔가 그림체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차분한 느낌이 강한데, 분위기가 아주 맘에 들었다. 요번화는 쉬어가는 작품들이 좀 있어서 조금은 가볍게 다가왔다. |
| 이번화는 유독 표지에 눈이 갔는데 노말 엔딩이 표지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시금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작품이 6작이나 실린 이번화는 평소 재미있게 보는 얼렁뚱땅도 역시나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