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101호 리뷰입니다. 녹턴, Lovely Ugly,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회랑식 중정,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무명기, 인월 여러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반지의 비밀일기가 그림체도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01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일곱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
|
임주연 작가님은 진짜 컬러 색감을 엄청 잘 쓰시는 듯 특히 빛과 그림자 음영 이런 쪽으로 실력이 좋으셔서 컬러 일러스트 경우만 봐도 흑백 원고 볼 때와는 또 다른 멋짐이 확 느껴지네요. 자주 컬리 일러스트 봤음 좋겠어요. 실물 일러스트 화보로도 보고 싶은 퀄리티네요. |
|
드디어 기다리던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표지가 이번호를 장식했네요. 진찌 어떻게 이렇게 아름답고 예쁜 동화적인 컬러 실력을 지니셨는지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감탄합니다. 캐릭터도 예쁘지만 특히 배경 색감을 정말 잘 표현해요. 이번호는 종이잡지로 가지고 싶을 만큼 좋아요. |
|
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1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매월 1일 15일 이렇게 한달에 두번씩 연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작가와 편집부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격주로 아름다운 작화와 스토리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
|
이슈 2019년 101호(출판사:대원씨아이) 리뷰입니다. 종이책보다 이북이 더 편리해서 이북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모으다보니 이제는 책꽂이에 꽂아넣을 자리가 부족하기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읽고 싶을 때면 바로 바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리하네요. 잘 몰랐던 작가님의 작품도 알게 될 수 있고 다양한 작품을 한번에 읽어볼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이슈 101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를 보으면서 느끼지만, 각자 표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들이 있는데 이번화를 차지한 녹턴이 유독 그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특유의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기분좋게 시작한 이번 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즐겁게 봤다. 옛날의 추억이 떠오르는 만화들이다. |
| 표지가 녹턴이라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이슈는 가격도 저렴한데 여러 만화가 담겨있고 분량도 많아서 좋은데 요즘에는 출간을 안하는 것같아서 속상하네요. 녹턴은 그림체도 독보적이고 서정적인 분위기 덕분에 계속 찾아서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
|
표지 보는 재미도 있는 이슈인 듯 합니다. 요번 표지는 녹턴이 차지하고 있는데, 진심 푸르름 싱그러움을 한껏 머금은 모습으로 그려져서 참 싱그럽고 신비하게 다가옵니다. 휴재작도 있지만, 재미있는 작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