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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순정만화 특유의 섬세한 느낌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컬러로 들어간 페이지나 일러스트도 보는 재미가 있고요. 책을 처음 펼쳤을 때부터 마지막까지 읽는 것뿐 아니라 예쁜 그림을 천천히 구경하는 기분으로 봐도 좋았습니다. 역시 만화 잡지는 보는 맛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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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단편 미싱 키스는 경호원인 여주가 유치원 학예회에서 첫 뽀뽀를 했던 어린 왕자를 경호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당시 여주의 남친이었던 곰은 경호원 선배가 되고 어린 왕자는 아이돌이 되어 다시 만나게 되는데 기억을 못 할거라는 여주의 예상과 다르게 모두 어릴 때 일을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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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았던 만화 잡지 중에 제일 오랫동안 사서 모았던 잡지가 이슈였어요. 그 중에 이사하면서 분실된 것도 있었고 친구 빌려줬는데 어영부영 못 돌려받은 호도 있어서 아쉬웠는데 초창기 작품은 아니지만 최근 잡지까지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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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를 보면서 그동안 현대 배경의 학원물이나 현대 위주의 만화만 보다가 드디어 시대물이나 동양 풍 판타지 만화의 매력을 알게 됐습니다. 섬세한 캐릭터 표현 때문에 더 생동감이 느껴지고 배경 설정과도 잘 어울려요. 단행본으로도 꼭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는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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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099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윤지호 작가님의 무명기입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화가 아름다워서 스토리를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는 작가님들이 너무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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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9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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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구매할때마다 표지 보는 재미도 있는데, 사실 그 시절 그림체이기에 지금으로는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잇지만, 스토리와 함께 읽어보면 참 재미잇다. 요번 화는 무명기의 무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고 재미있게 보던 이야기들이 마지막이여서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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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잇고, 다양한 그림체도 접할 수 있어서 즐겁게 보고 잇는데 이번 화는 무명기가 표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는 이야기들도 연재되어 즐겁게 보고 있고, 한번에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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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9년 99호 입니다. 이슈의 이번 호 커버는 무명기 입니다. 연재 라인업 중에 회랑식 중정과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를 특히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다음 전개도 무척 기다려집니다. 연재로 보다보면 자연스레 단행본 소식도 찾게되네요 |
| 이슈 2019년 099호입니다.추억의 이슈이자 현재까지도 큰 재미를 주는 작품들도 만나게 해주는 잡지에요.선명한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다시 만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구하기 힘든 종이책을 다시 보게 되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