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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7호 구매했습니다 만화책 전체를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여러가지 만화가 연재 되어 있는 이슈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끝부분에 실린 얼렁뚱깡 이슈 재미있네요 이슈니들이 궁금해 하는 국내외 만화 소식을 모두 모아 전해 주는 얼렁뚱깡 넘어갈 수 없는 이슈니들의 무한 사랑도 함께 전해 준다는 말이 너무 귀여워요 만화들의 영화화 소식이나 작가님의 생일이라든가, 마감 하면서 쓴 글 들도 실려 있어서 더 재미있네요 이런 소소한 재미가 있어서 더 좋아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다양한 만화가 있어 좋고 그림체도 좋고 장르도 다양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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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윙크, 터치 이런 추억의 잡지들이 생각나서 우연히 한번 검색해봤다가 아직도 이슈가 이북으로 나오고 있다는 걸 알고 놀라서 구매해서 한권씩 잡지를 모으고 있어요. 종이 잡지 같은 느낌은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편리한 장점도 있네요. |
| 이소영님의 심정의 주인공들이 표지를 장식한 호인데 요새 이소영 작가님의 일러스트 표지를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예전 종이 잡지 시절이었으면 직접 예쁜 표지 버전의 이슈를 소장하는 재미가 있었을텐데 그게 없는 지금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북의 장점을 즐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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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097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연재의 큰 장점은 매 화마다 스토리의 시작과 맺음이 임팩트가 있어서 다음화가 기대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이번호도 매우 만족스러운 작품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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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도 독특한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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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7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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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에서는 그동안 잘 보고 있던 심청이가 완결을 맞아서 좋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
| 이슈 2019년 97호입니다.이번호는 표지그림이 너무나 예쁘고 눈에 쏙 들어오네요.요즘 이것저것 추억이 떠오르는 작품들도 보이고 새로운 작품중에 취향에 맞아서 기다리는 작품들도 있고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종이책과는 또다른 재미를 주는 이북이에요. |
| 이슈97호입니다.표지는마지막회인심청의이소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시작이있으면언젠가끝맺음이오는건당연한일임에도하나씩완결이되어가는작품들을보고있노라면.세월이.시간이그리지났나싶어허전한마음이크네요. |
| 우리에게 설화로 내려오다 판소리로 유명한 심청전을 토대로 창작한 만화가 있어 반갑다. 근데 마지막 화다. 작화는 유독 이목구비가 진해서 한국 사람으로도 보이지 않더라. 이전화를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재밌다. 줄거리를 토대로 추측을 해보면 심청에게 정인이 있고, 심청은 용왕의 전령이라는 것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