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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구매 했어요 재미있어요 다양한 만화가 있어서 좋네요 그림체도 다르고 장르도 달라서 더 재미있어요 특히 꽃이 지더라도 재미있어요 이녹에게 점점 의지하게 되는 라안이네요 몸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진 라안은 순례를 중단하고 운후로 돌아와 두문불출하게 되는데.. 그런 라안의 곁을 지키며 온란 밖의 이야기들을 전하는 이녹이지만 아무래도 라안이 했던 말이 신경 쓰이게 되는데..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전개도 좋고 인물 설정도 좋아요 물론 그림체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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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잡지 열람하면 표지에 이어서 발간되는 단행본 광고가 있는데 처음에는 좀 페이지 넘기기 번잡스러워서 불호 요소가 됐지만 요새는 일부러 챙겨보게 됩니다. 그러다가 흥미로운 광고 문구를 보면 발간되길 기다리는 작품도 생기네요. 이번 호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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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096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네요 동양풍의 로맨스 스토리를 읽는 것이 즐거웠습니다다른 연재들도 설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차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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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무명기 작가의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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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6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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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는 무명기 속 주인공들이 표지를 차지 하고 있는데, 매력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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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잡지 이슈 2019년 96호 입니다. 무명기 커버가 잘나왔네요. 이슈에는 매번 실리는 작품이 동일하지는 않고 휴재를 하는 작품이나 단편도 실릴 때가 있어서 매번 라인업 챙겨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 호에 실린 작품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이슈 2019년 96호입니다.이번호 표지는 무명기네요.프라임~은 처음엔 재밌게 읽다가 요새는 좀 넘기게 되네요.나중에 몰아보기 해야겠어요.무명기도 기다렸는데 너무 짧게 느껴져요.언제나 그렇긴하지만요.다음호도 기대합니다. |
| 이슈96호입니다.표지는무명기의윤지운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일이꼬이고꼬여이리꼬일수다있는지.교희의마음도이해는가지만.상서승의마음도누군가는헤아려주어야하지않았을까싶고.결국에상서승은그제안을받아들일것같지만. |
| 사극이라서 남녀 간, 계급 간 차별을 두고 있다. 그러나 갈등은 팽팽하다. 교희라는 여성을 두고 두 남자가 갈등하고 있다. 대사는 뻔하다. 내개 가진 걸 모두 드릴 테니 우리를 보내달라. 그 시절에도 스캔들은 있고 그걸 해결하는 과정은 번잡하다. 이미 엎질러진 물처럼 이미 세간의 소문으로 퍼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