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지 형식의 만화는 확실히 단행본과는 구조가 다르다는 걸 이번에 다시 느꼈어요. 한 권 안에 여러 작가의 작품이 들어가 있어서,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아요. 처음 보는 작가의 스타일을 알게 되는 것도 흥미롭고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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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표지가 이번 호에 실렸는데 이 분도 예전부터 활동한 작가님으로 여전히 표지 컬러를 정말 잘 표현하는 작가님 중 한분입니다. 예전보다 더 컬러감도 독특해지고 개성있는 게 보이네요. 스토리도 좋아하는 구조라서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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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095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임주연 작가님의 대답하세요 프라임미니스터네요 따사로운 봄의 정경이 느껴지는 표지라서 포근한 그림체와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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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도 상큼한 파스텔의 색감의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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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5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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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의 표지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가 차지하며, 싱그러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완결난 작품이 생겨서 아쉬웠습니다. |
| 이슈 2019년 95호입니다.옛날의 추억을 되새겨주고 지금도 큰 재미를 주는 작품들도 만나게 해주는 이슈에요.선명한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이렇게 만나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구하기 힘든 종이책을 다시 만나게 되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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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잡지 이슈 2019년 095호 입니다.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가 이번호 커버인데 파스텔톤의 색감이 너무 예뻐서 봄봄한 느낌이 나네요. 우리 시작은 결혼?!의 엔딩편도 수록이 되어있고 이번호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슈95호입니다. 표지는대답하세요!프라임미니스터의임주연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따사로운햇살,사랑하는이와함께하는느낌이잘나타나있습니다.우리시작은결혼이마지막회를맞았네용.아쉽지만떠나보내줘야겠죠. |
| 모델 같은 캐릭터가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약간 어색하지만 이내 적응된다. 배경은 영국이고 주인공은 총리다. 도청 문제로 심각하다가도 보궐선거 문제로 한 초선 의원을 만난다. 다른 당 의원을 영입하기 위해서다. 마침 궁지에 몰린 정치인이라 적격수로 쓸 모양이다. 그러나 설득은 쉽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