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주간으로 발행되는 잡지라서 기라리는 시간들이 길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만큼 또 재밌는 만화 작품들을 열람하게 되면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보상 받을 수 있으니까 기다리는 시간도 감안하고 봅니다. 얼른 연재들 단행본으로 내주시면 좋겠어요. |
| 내용도 좋지만 그림에서도 확실한 분위기가 느껴지니까 눈이 계속 머물게 되더라고요. 단행본으로도 꼭 보고 싶은 작품이지만, 잡지 연재분으로 먼저 읽어보는 재미도 놓치기 아깝다고 느꼈어요. 여러 만화가 모여 있는 구성이 처음엔 정신없을 것 같았는데, 오히려 이질감 없이 조화로워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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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 너무 귀여워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캐릭터들이 표지를 장식했는데 기존 익숙한 캐릭터는 아니지만 너무 개성적이고 약간 팬시 느낌이 드는 캐릭터라서 오히려 저런 캐릭터를 창조한다는 게 더 어려워 보입니다. 인형으로도 나와도 좋을 캐릭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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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02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연재를 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작품에 끌리기도 하는데 단행이라면 키워드와 그림체만으로도 지나쳤을 재미있는 작품들을 발견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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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반지의 얼렁뚱땅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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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93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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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는 지금도 하기 싫어. 지금도 괴롭기는 마찬가지다. 반지는 아침이 돼서야 숙제를 못하고 잔 걸 깨닫는다. 하필이면 1, 2교시까지 제출해야 하는 숙제를 못한 것이다. 당연히 반지는 학교를 안 갈 생각을 한다. 결국 학교 갔다. 반지는 선택을 한다. 둘 중 하나만 하기로. 보던 나도 긴장감이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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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간되었던 순정만화 잡지 이슈 2019년 93호 입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커버로 나왔는데 이번호 이야기도 앙증맞고 귀엽네요ㅎㅎ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지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작품들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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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는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정하는 작품인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차지 하고 있어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
| 이슈 2019년 93호입니다.녹턴이 짧아서 허전한 자리가 빠르게 메꿔지는것같은 작품들도 새로 올라오고 기존의 작품들도 휴재없이 이어져서 좋습니다.대답하세요프라임~도 여전히 재미있고 꽃이 지더라도는 단행본도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