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편 한 편이 짧게 실려 있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그래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되고, 다음 이야기를 더 기다리게 되네요. 새로운 작품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았어요. 항상 좋아하는 작가의 단행본만 골라서 봐왔는데, 이렇게 모르는 이름에도 눈이 가는 건 오랜만이에요. |
| 사실 요즘 잡지 형태의 만화는 점점 보기 힘들어져서, 이처럼 여러 작품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게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페이지마다 다른 색깔의 이야기가 있어서 하나하나 넘길 때마다 새로웠고, 그 다양함이 오히려 이 잡지의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
| 격주간 마다 기다리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김혜린 작가님의 인월과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이시영님의 러블리 어글리인데 그 외에도 보다보면 점점 작가님의 개성 가득한 그림체와 스토리에 빠져다는 경우가 늘어나네요. 이번에는 정효진 작가님 작품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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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092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 표지는 회랑식 중정이네요 우리 시작은 결혼?!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인월 심청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오늘도 사랑입니다! 무명기 Lovely Ugly 꽃이 지더라도 연재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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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화랑식 증정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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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2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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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는 회랑식 중정의 캐릭들이 표지를 빛내고 있어 아주 좋았습니다. 저번화에 휴재였던 작품이 연재되어 재미있게 봤습니다. |
| 간만에 추억여행했습니다 ㅋㅋㅋ 단편 만화들이 여러권 수록되어 있어 골라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옛날 그림체들 보는 재미도 있고, 지금 웹툰 형식과는 사뭇 달라서 이 자체만으로도 특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연하게 상품권 사용한다고 구매했던건데 생각나면 한 번씩 구매할 것 같아요. |
| 이슈 2019년 92호입니다.이번호도 역시나 표지가 예술입니다.다른 연재들의 내용도 흥미진진하게 나왔고요.역시나 최애는 무명기였지만요.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단행본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던 기억도 나네요.다음호도 보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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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식 중정이 메인 커버로 나온 이슈 2019년 92호 입니다.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와 무명기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는 풀컬러 만화라서 색채감이 좋았어요. 단행본 소식도 실려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