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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0호 구매 했습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드라마 제작발표회 소식도 있군요 재미있게 봤던 만화인데 정작 드라마는 안 봤네요 뭔가..여주 빼 놓고는 캐스팅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반응이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 화랑식 중정이 연재 시작했네요 세희 아가씨는 참 도발적이라고 해야 할까.. 머리가 비상하다고 해야 할까.. 처음 대사 부터가 도파민이 팍팍 터지는 요즘 스타일의 만화예요 ㅎㅎ |
| 요즘처럼 다 디지털로 바뀐 시대에, 이슈 같은 잡지는 참 반가운 존재예요. 어릴 때 보던 만화 잡지를 떠올리게 하기도 했고요. 단편들이 가볍지만 의미는 가볍지 않아서, 생각보다 더 오래 여운이 남았어요. 표지에 실린 일러스트는 한 장의 포스터 같아서 오랜만에 만화를 보는 ‘기분’ 자체를 떠올리게 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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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부터 그 당시엔 만화를 빌려서 봐야 했던 시절부터 활동했던 김혜린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고 그 셈세한 터치에 감탄했던 기억이 있어요. 워낙 작품에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라 연재 속도는 느렸지만 그만큼 스토리와 그림이 좋았던 분인지라 아직도 활동하시는 걸 보니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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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90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김혜린 작가님의 인월이네요 어린시절부터 작가님의 유명한 작품들을 이야기로만 듣다가 다 커서 연재로 보는 기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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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인월이 장식하고 있는데 매력적인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 회랑식 중정은 서정적이다. 90호에서 이 만화가 새로 연재되는데 시작부터 글이 도발적이다. 중간 부분은 시 같은 문장이 있고 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시작부터 주인공인듯한 두 사람이 등장하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부분부터 끊는다. 시작부터 흥미를 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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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90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의 표지는 인월의 작가님이 맡으셧는데, 특유의 그림체와 분위기가 있어서 매력적이었습니다. |
| 이슈 2018년 90호입니다.제가 좋아하는 연재가 점점 끝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아쉽기도하고 궁금해서 어서 결말이 보고 싶기도하고 주인공은 인간처럼 수명이 짧지도 않은데 아무것도없이 혼자 남겨질까봐 걱정되네요.다음호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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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90호입니다.표지는인월의김혜린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김연주작가님좋아하는데.ㅎㅎ새연재를시작하셨습니다.회랑식중정.앞으로어떤스토리가될지궁금해집니다. 러블리어글리.반지의얼렁뚱땅비밀일기는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