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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보다 만화가 익숙한 세대라서 그런지 이슈 너무 재미있네요 그냥 만화책 한 권을 보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스토리와 그림체의 여러 만화가 실려 있는 이슈 재미있어요 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돌려 보던 것이 생각나네요 이슈 88호 구매 했는데 역시 심청이 가장 재미있어요 심청전의 재해석이라고 보면 되는데 재미있어요 궁으로 돌아온 설의 목적은 화로를 찾아 인간의 세계과 용왕이 다스리는 바다까지 손아귀에 틀어줘려는 것인데 하지만 이정도, 해윤도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고 더욱이 심청은 자신의 능력까지 자각하게 되어 정말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폭풍 같은 상황, 설은 화로가 있는 곳을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더 재미있게 전개 됩니다 |
| 잡지 연재본으로 접하니 단행본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와서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출판사에서 이런 방식으로 다양한 작품을 꾸준히 소개해 주는 점이 독자 입장에서는 매우 반가워요. 앞으로도 이렇게 여러 작가님의 작품을 쉽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예전엔 만화책이라고 하면 묵직하고 두꺼운 걸 상상했는데, 이건 가볍고 편하게 읽기 좋아서 자꾸 손이 가요. 전자책으로 샀는데 화질도 너무 깔끔하고요. 친구들한테도 추천하고 싶은 호였어요. 짧은 이야기들이라 금방 읽을 수 있는데, 또 생각할 거리는 남겨줘서 재밌었어요. 요즘 보기 힘든 감성이라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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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작가님은 참으로 색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이번 심청 표지만 봐도 비슷한 계열의 민트 색감으로 대부분이 전체 표지를 채웠음에도 되게 표지가 화려해보이고 캐릭터는 배경에 파묻히지도 않으면서 화려함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표지입니다. 덕분에 이번 호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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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88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는 심청이네요 이소영 작가님도 어릴때부터 많이 들어봤던 작가님인데 정말 다 커서 이렇게 유명한 작품들을 연재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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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묘한 매력의 캐릭이 있는 심청의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 이름만 심청이고 새로운 작품이라 보면 된다. 그림체는 여전히 익숙하지 않지만 이야기는 흥미롭다. 인물 간 적당한 갈등은 실사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다. 캐릭터가 감정을 밖으로 내보내는데 시원함도 느낀다. 이 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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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8권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의 표지는 심청이가 차지하고 있는데 그 옛날 학창 시절 많이 보던 그림체라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
| 이슈 2018년 88호입니다.이번호 표지가 화사하고 예쁘네요.호연은 특유의 초연함이 보이지만 또 인간들과 엮인 삶은 그렇지가 않으니까요.여주도 마냥 보통의 인간들처럼 지낼수만은 없는 상황이지만 담대하게 버티는 모습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