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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6호 구매 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많이 실려서 좋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장르도 다양해서 좋아요 특히 심청 재미있어요 반복되는 힘든 나날로 많이 지쳐있던 심청은 노승 한분의 예언 한마디에 인당수에 몸을 던집니다 바로 왕비가 될 상이라는 말을 듣구요 왕비가 되려면 용왕을 만나야 한다는 고난이 기다리지만 그래도 심청은 인당수에 몸을 던지고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심청전을 재해석한 재미있는 만화라서 좋아요 남주도 여주도 모두 귀엽고 좋습니다 추천해요 |
| 관리에게 남편을 죽여달라는 여자. 관리는 그저 돈을 이야기했을 뿐이다. 무슨 일일까? 이건 회상 장면인데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 다른 이와 이야기를 나눈다. 여자가 점점 의심스러워진다. 이 여자의 처리를 두고 두 사람이 말싸움을 벌인다. 갈등이 시작되는 것 같다. |
| 여호경 작가님이 여전히 연재를 열심히 하시는 것 보고 예전에 즐겨 보던 작가님 초기작도 생각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이번 호가 특별하게 다가오네요. 그림체도 여전히 귀엽고 내용도 재밌어서 잘 봤습니다. 건강하게 연재 이어가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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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86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가 이번호의 표지군요 동양품 작품들은 특히나 서사가 더 섬세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고 울컥한 스토리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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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무명기의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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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86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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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6호는 무명기로 시작하네요. 무명기 커버로 나왔고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프라임 미니스터, 길티 이노센스 등 다양한 작품이 실려있는 86호 입니다. 매 호 라인업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해서 애정작품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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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 화의 표지는 무명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던 작품이기에 더 좋았습니다. |
| 이슈 2018년 86호입니다.이번호의 표지는 무명기네요.좋아하는 작가님의 일러스트라서 더욱 좋으네요.무명기는 점점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뒷편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주인공들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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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6호입니다.표지그림은무명기의윤지운작가님. 무명기.절영은무진을걱정하고.걱정이아니라하지만.무진은그마음을이해하지못하고.교희는어찌할생각인건지.이번에는절영의편입니다.나는.어떠한사연이있다고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