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만화를 잡지로 보는 경험이 단행본과는 다른 긴장감을 주는 것 같아요. 단편으로 자주 만나니 자연스레 다음 회차를 궁금해 하게 되고, 이 덕분에 매번 읽는 즐거움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연재 특유의 흐름 덕분에 관심 없던 작품도 부담 없이 시도해보게 되는 점이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
| 이번 호도 역시 즐겁게 봤어요. 그림체나 연출 스타일이 너무 뻔하면 쉽게 질리는데, 이슈는 그런 점에서 좀 다르게 느껴져요. 개성 넘치는 작가들이 모여 있는 느낌이랄까. 특히 전자책이라서 아무 때나 펼쳐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했어습니다 |
| 남학생이 넘어지고, 여학생이 걱정하는 장면에서 표정과 동작 묘사가 매우 자연스럽고 생생하다. 단순히 넘어졌는데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부끄러움과 걱정스러움이 대비되어 두 인물 간의 관계가 흥미롭게 느껴졌다. 다소 일상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공감 가기도 했고 좋았다. |
| 어느덧 85호까지 봤습니다. 한편씩 사둔 것 보고 있는데 어느새 금방 다 보게 되네요.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도 재밌게 읽었고 심청의 이소영 님 작품은 여전히 멋진 그림체와 색감을 지니고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호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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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이슈 이슈 2018년 085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는 오늘도 사랑입니다!네요 언제나 삼각관계 스토리가 긴장감이 유발되고 흥미로운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로맨틱한 스토리가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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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스토리를 볼 수 있어서 뒤늦게라도 조금씩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여러 이야기들을 이 가격에 볼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이번 화는 표지는 오늘도 사랑의 그림체여서 기대하고 봤다. 역시나 평소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제일 재미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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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85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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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그림체와 다양한 작가들의 스토리를 보는 맛이 있는 이 책을 뒤늦게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막상 가볍게 읽기 좋아서 잘 보고 있는데 표지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화의 표지는 오늘도, 사랑입니다. 그림체가 스토리를 연상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 이슈 2018년 85호입니다.이번호 표지는 아기자기하게 나왔네요.그나저나 무명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무명기가 흘러가는 분위기나 이야기가 점점 어두운 면이 드러나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수도 있지만요.다음호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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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5호입니다.표지그림은오늘도,사랑입니다의정효진작가님. 교희의과거이야기가풀립니다.어떻게그집으로가게됐는지.하지만풀리다말아서어서다음권주세요.지독하게끌어안고지독하게키스하고가마지막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