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작가가 병원을 취재한 듯 생생하다. 환자가 도착한 응급실. 의사는 다른 의사에게 전문용어를 쏟아낸다. 긴박한 상황. 환자는 의식이 돌아왔으나 또렷하지 않다. 환자는 병원의 오래전에 내원했지만 한동안 뜸했다. 환자 가족들도 달려오고 기도만 하고 있다. 각종 검사를 한다. 의사는 수상함을 감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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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일러스트 표지라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이 작가님은 오래 전부터 활동하던 작가님인데 진짜 지금까지도 계속 작품 활동 해주시고 그림체는 날로 멋있어지는 걸 보면 놀라워요.색채도 정말 잘 쓰는 작가님이라서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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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82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이네요 작화가 항상 감탄스럽습니다 한달에 두번 읽으면 끝나버리는게 너무 아쉽고 다음호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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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2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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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순정만화 잡지 이슈 2018년 82호 입니다. 단행본에 실리는 연재분이 매 회 수록되어 있는데 한번씩 단편들도 실려서 작품 라인업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번호 커버는 심청입니다.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로워져서 잘보고있어요 |
| 이슈 2018년 82호입니다.이번호 표지는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이가 표지를 장식했네요.표지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요.이 작가님의 그림이 초창기때문에 아름답고 섬세했는데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너무나 우아한 그림체를 보여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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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2호입니다.표지그림은심청의이소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무명기.교희의마음을다꿰뚫어보듯.냉정하게대하는.아니.그나마제일현실적인인물이라고할수있지않나.그미색에흔들리지않는. 인월.러블리어글리는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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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82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한창 더울 때 옛날 모델 에어컨이 고장나면 며칠 고생해요 ㅠㅠ 반지네처럼 부품 주문부터 수리까지 한참 걸렸던 기억이 나요.
| 심청 | 무명기 | 우리 시작은 결혼?! | 꽃이 지더라도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오리무중 그녀 | 오늘도 사랑입니다!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길티 이노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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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구입해서 잘보고 있는 잡지입니다. 여러 만화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이번호는 그 장점에 걸맞게 총 10편의 작품이 실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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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는 여러 작가님들의 여러 만화들이 실려있는 만화잡지예요. 한달에 두 번 1일과 15일에 발행되는데 그래서 단행본이 나오기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면 연재중인 이 이슈를 보며 기다림의 지루함을 달래곤했어요. 그리고 단행본으로 볼 때와 이렇게 이슈에 실려있는 연재분으로 볼 때와 느낌이 또 다르기 때문에 잡지 연재분도 보고 단행본도 보고 둘 다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신 잡지는 자주 나오고, 한 권 안에 여러 작가님들의 여러 작품이 있기 때문에 한 회 분량이 그리 길진 않아요. 대신 궁금하고 빨리 보고싶은 갈증을 해소하기에는 딱 좋은 정도예요. 그래서 계속 이슈를 찾게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