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러진 비둘기를 발견한 반지와 친구들. 비둘기를 꾹꾹 눌러 움찔하는 반응은 비슷하지만 비둘기를 데려갈 건지 문제는 제각각이다. 그중 반지만 데려가는 쪽이다. 반지는 비둘기를 잠깐 보살폈지만 한눈판 사이 날아갔다. 꿀물을 먹이고 날아갔으니 보살핀 게 맞는 거지? 어쨌든 날아간 비둘기는 그날 이후 은혜를 갚는다. 반지가 원하는 은혜는 아니지만. |
| 화질이 선명해서 모바일로 읽기에도 불편함이 없었고, 무엇보다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실용적이더라고요. 대원씨아이의 편집 기조가 작품 수를 유지하면서도 질적 균형을 잡으려는 의도가 느껴졌고, 그런 시도들이 잡지를 읽는 재미를 더해준 것 같아요. |
| 이번 호에서는 무명기 작가님인 윤지운 작가님이 아주 예쁘고 화려한 표지를 장식해주셔서 표지 보는 것 만으로도 책 값어치를 다 한 느낌이에요.어쩜 이렇게 일러스트를 화려한 색감을 잘 살려서 그러주시는지 감탄했습니다. 내용도 역시나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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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81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송하 작가님의 꽃이지더라도 입니다 강렬한 빨간색이 눈에 확띠고 작화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대만족입니다 다음호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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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1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 2018년 81호입니다.이번호 표지가 너무너무 너무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표지는 꽃이 지더라도의 작가님의 작품인데 이 작가님의 표지 일러스트는 언제나 최고인것 같아요.그림체도 일러스트의 색감도 정말 멋지네요.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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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이슈 2018년 081호 입니다. 꽃이 지더라도 커버가 강렬해서 마음에 드네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의 전개가 점점 더 흥미로워져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뭔가 또 암흑 전개가 예상되는데 다음화 기대되네요. 녹턴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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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1호입니다.표지그림은꽃이지더라도의송하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무명기.교희의마음을첫눈에간파한절영.복수를향해달려온두아들의의지마저한순간에잃어버리게만들어버린미색.속절없이흔들리는그마음을알아챈절영의마음이어떠했을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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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81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우리 시작은 결혼?!> 여주 가족이 멀쩡한 경우가 은근 적네요. 아이돌 연애물에서 여주 동생이 사생이라니 보기에 괴로움 ㅜㅜ
| 꽃이 지더라도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무명기 | 심청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Lovely Ugly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오리무중 그녀 | 인월 | 오늘도 사랑입니다! | 우리 시작은 결혼?! | 녹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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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마음이 그 끝에 다다르니 내 마음이 보였다, 언제나 당신 곁에 있고 싶다는. 이라는 로맨틱하면서도 절절한 문구가 그 내용을 짐작하게하는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가 이번 2018년 81호의 이슈 표지를 차지하고있네요. 재미있게 읽고있고, 좋아하는 작품이라 표지가 된 회차는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유명한 작가님들의 절찬리 연재작들이 무려 총 12편이나 실려있는 이슈라서 풍성하고 재밌고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