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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80호 구매 했습니다 중간에 별자리 있는 것도 추억이네요 그냥 만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재미있는 소식이나 별자리 등이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다양한 만화가 있는데 다 재미있어요 특히 심청이 재미도 있고 그림체도 좋네요 다시 해석한 심청 재미있어요 본격적으로 궁으로 들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설과 심청은 이정과 해윤이 서로 뒤바뀌었다는 진실도 알게 되고.. 이정을 지키기 우해 서해용왕의 여의주를 취한 청이기에 설의 위협은 더욱 심해지고 드디어 동해용왕이 궁으로 찾아오는데!!! 너무 재매있어요 드라마로 나오면 좋겠어요 |
| 반지가 유튜브 채널 콘텐츠로 고민하는 사이 친구가 귀신의 집 체험을 권유한다. 공포 콘셉트의 탈출 방인 것 같고, 거기에 체험담을 믿고 가는데 어딘지 수상하단 말이야. 하나는 영상용 폰을 다른 하나는 부적을 나머지는 헤드라이트를 쓰고 가는 등 요란하다. 근데 작가가 직접 귀신의 집에 갔었나? 귀신 묘사가 리얼한데? |
| 단행본으로 읽을 때와는 다른 느낌이 정말 신기해요. 잡지에 실린 만화들은 한 편당 분량이 짧아서인지 더 궁금증이 생기고, 다음 이야기를 얼른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요. 평소에 크게 관심 없던 작품들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서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찾게 되는 점도 좋았어요. 연재 방식이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기다림의 재미가 확실히 따로 있구나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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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과 15일 격주간으로 발행되는 격주간 잡지라서 거의 보름 동안 기다리고 나서 보게 되는 잡지지만 그만큼 기다린 보람이 있는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는 잡지이기도 해요. 윤 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는 호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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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8년 080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윤한 작가님의 길티이노센스입니다 표지부터 사람을 홀리게 만들어서 읽기 전부터 기대됐습니다 좋아하는 작품들이 오래오래 연재되면 좋겠습니다 |
| 이슈 2018년 80호입니다.그시절의 추억을 요즘 디지털이슈와 함께 하니까 너무 좋습니다.만화를 보면서 예전의 책들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마음도 많이 드네요.꽃이 지더라도 회랑식 중정 녹턴 여우와 생쥐의 다음 이야기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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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8년 80호 입니다. 메인 커버는 길티 이노센스네요. 길티 이노센스랑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는 특히 애정하면서 지켜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작화도 개성있게 예쁘고 스토리도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서 단행본에도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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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80호입니다.표지그림은길티이노센스의윤한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무명기.와결국시랑을죽였습니다.그리고모든게긑난줄알았던두아들의앞에교희가등장합니다.아비의마음을이해한다는.벌써부터앞날의불행이.ㅠㅠ 우리시작은결혼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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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80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길티 이노센스> 80호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ㅎㅎ <이슈>에서 이걸 안 보고 넘어간다면 엄청난 손해
| 길티 이노센스 | 무명기 | 오늘도 사랑입니다!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심청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오리무중 그녀 | 인월 | Lovely Ugly | 꽃이 지더라도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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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8년 80호의 이슈는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라서 더 반갑고 좋네요. 이 작품은 작가님이 현직 의사라고 하시고 작품도 병원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야기고 브로맨스 분위기가 나면서 살짝 퀴어 분위기도 나는 작품이라 더 눈길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이야기도 매력있어서 조금만 읽고도 팬이 되었어요. 단행본으로 그렇게 접하고 좋아하게된 만화였는데 이렇게 이슈에 연재되고있어서 이슈를 통해 단행본보다 먼저 볼 수 있어 좋아하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