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77호에서는 임주연<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정효진<오늘도 사랑입니다> 김승원<오리무중 그녀> 이소영<심청> 윤지운<무명기> 종이<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김혜린<인월> 송하<꽃이 지더라도> 이시영<Lovely Ugly> 여호경/주이<우리 시작은 결혼?!> 이기하<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순으로 볼 수 있다 |
| 과월호 이북을 접하면서 전에는 몰랐던 다양한 작품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단행본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좋아하는 작가들의 연재를 바로바로 접할 수 있어서 좋고, 여러 장르가 한 권 안에 어우러져서 보는 재미가 더 깊어진 느낌입니다. |
| 연재물만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단편들도 매월호마다 선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단편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단편은 웹툰 사이트에 덜렁 한 작품 올리기 쉽지 않아서 이런 만화 잡지에 올라오면 반갑기도 하고 작가님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 이슈 2018년 77호입니다.이번호 표지는 대답하세요 프라임미니스터네요.처음엔 재밌게 읽다가 요새는 좀 넘기게 되네요.나중에 몰아보기 해야겠어요.회랑식도 기다렸는데 너무 짧게 느껴져요.언제나 그렇긴하지만요.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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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8년 077호 입니다.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의 1권 단행본이 나오던 시기라서 홍보 전단을 보고 시간을 거슬러 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 독특한 작화가 마음에 들어서 자주 챙겨보고 있습니다. 대원에서 발간된 다른 만화 소식도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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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77호입니다.표지그림은대답하세요!프라임미니스터의김연주작가님. 무명기.전장의일상이계쏙되는가운데.아들들이살아있다는걸알게된상서령.그런상서령을끌고가는무진.상서령은아들들을죽이자는소리에그래도감정을내보이던데.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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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표지 일러스트는 대프미의 노엘과 토머스. 이번 호 대프미는 결별 이후의 노엘과 토머스의 이야기입니다. 노엘은 베아트리스에게 함께 나라나 구해보자며 다소 충격적인 제안을 하고, 토머스는 어떤 후유증에 시달리게 되지만... 작가님 특유의 아무말 같은 개그 장면이 등장하면서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경쾌하게 흘러갑니다. 이번 호 무명기, 절영이 무진을 살려낸 뒤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수배령 때문에 숨어 살던 절영이 오랜만에 장안에 갔다가 교희의 시중을 들던 측근들이 비참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들에게서 교희에게 일어난 무참한 사건을 알게 되는 내용인데,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그림과 탄탄한 스토리로 독자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있는데도 언젠가 애장판도 나와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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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77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우리 시작은 결혼?!> 동생이 나이에 비해 생각이 너무 짧고 어려요. 차라리 악역이면 모르겠는데 동생 캐릭터가 너무 무리수같음 ㅋㅋㅠ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오늘도 사랑입니다! | 오리무중 그녀 | 심청 | 무명기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인월 | 꽃이 지더라도 | Lovely Ugly | 우리 시작은 결혼?!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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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7호 이슈가 유난히 더 반가운 이유는? 바로 제가 좋아하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가 표지 그림으로 나와있기 때문이지요. 이 작품은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점점 빠져들어 지금 최고로 재미있게 읽고있는 중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시도해보시라고 꼭 추천드리고싶어요. 아쉽게도 녹턴은 이번 호엔 쉬기 때문에 총 11편의 연재작이 실려있습니다. 우리의 시작은 결혼도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만화 중 하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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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모바일 기기로 만화나 소설을 읽는 플랫폼이 보편화되었기에 이렇게 여러 작품을 묶어 잡지로 엮는 형태는 인기가 별로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끊임 없이 한국 순정만화를 연재해서 발행했던 이슈가 너무나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초까지만 발행되고 그 이후로 발행을 중단해서 얼마나 안타깝고 아쉬운지 몰라요. 이슈의 역사가 얼마나 오래됐는데 이렇게 중단하다니 정말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