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6호에는 이시영<Lovely Ugly> 윤지운<무명기> 임주연<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이기하<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이소영<심청> 정효진<오늘도 사랑입니다!> 종이<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송하<꽃이 지더라도> 김승원<오리무중 그녀> 여호경/주이<우리 시작은 결혼?!> 김혜린<인월> 윤한<길티 이노센스>와 스페셜 단편 이예서<선물>이 수록되어 있다 |
| 다양한 이야기들이 골고루 담겨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각각의 만화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렇게 꾸준히 좋은 작품들을 모아 연재하는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이 계속 나와서 만화 팬들을 즐겁게 해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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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이나 인월 같은 좋아하는 작품이 연재된 만화 잡지라서 남다른 의미가 있고 그 많은 순정 만화 잡지가 없어지던 시점에서 살아남아서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던 잡지라서 의미깊기도 합니다. 그래선지 휴재 소식이 들려도 너그럽게 넘어가게 되는 것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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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76호입니다.표지그림은러블리어글리의이시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무명기.북평왕의한수.그너머를보고있는그의전략은과연어찌될것인지.절영은여기서조차이목을집중하게되네요. 스페셜단편인선물이수록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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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76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한강에 피크닉 가서 친구들과 먹방하는 반지 ㅎㅎ 이런 느긋하고 평화로운 일상 에피소드가 좋아요.
| Lovely Ugly | 무명기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심청 | 오늘도 사랑입니다!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꽃이 지더라도 | 오리무중 그녀 | 우리 시작은 결혼?! | 인월 | 길티 이노센스 | 선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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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15일에 격주로 발행되는 순정만화 잡지 이슈, 이번에 구입한 것은 2018년 5월 1일에 발행된 76호의 이슈입니다. 아무래도 만화잡지는 실시간으로 보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게 제일 재미있는 감상법이겠지만 이렇게 몇 년 전에 나왔던 잡지를 뒷북으로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진 않아요. 아니, 지금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발행됐던 때는 그리 상관 없는 것 같고, 만화의 회차를 알려주는 의미 정도로만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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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표지가 톡톡 튀는 발랄함을 표현하고있는 이번 이슈는 2018년 76호로 다시 봐도 재밌고 보면 볼수록 재밌어 또 보고싶어지는 만화로 가득했습니다. 매번 정기적으로 연재되는 12편의 작품 외에도 이달에만 선보이는 이예서 작가님의 선물이라는 특별 단편이 수록되어있어 총 13편이라는 어마어마한 라인업을 선보이네요. 좋아하는 작품이라 단행본으로 챙겨본 작품들 외에도 새롭운 재미를 안겨주는 만화를 발견하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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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된 이슈는 순정만화를 전문적으로 다루고있는 만화잡지입니다. 1일과 15일 한달에 두 번 발행되고, 다양한 작가님들의 다야한 작품들이 한 권 안에 다 들어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읽는 재미가 큽니다. 물론 이슈를 읽게된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만 골라서 읽는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마도 전작품을 다 감상하게 될 거라게 제 생각입니다. 그만큼 라인업이 좋고 모든 작품이 다 재미있어서 후에 인기를 끈 작품이 대부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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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해서 종이책으로 모으고있긴한데 갈수록 모자라는 수납공간이 최대의 문제... 그러던중 이슈도 이북으로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고 바로 이북으로 갈아탔습니다. 단행본에 비해 판형이 크고 제가 보지 않는 작품들도 실려있기 때문에 유난히 두껍고 큰 만화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보니 정말 편하네요. 단행본으로는 보지 않았던 몰랐던 작품도 연재중일 때면 새롭게 발견하기도하고 단행본과 다른 연재분만의 재미를 찾기도하고 요즘 이슈 보는 재미가 아주 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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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8년 076호 예전에 두꺼운 종이책으로 출간 될 때 사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오래 전 만화 잡지를 다시 볼 수 있을 거라 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만화를 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고 여러 작가님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