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73호에서 김연주<nabi>(완결) 정효진<오늘도 사랑입니다> 윤지운<무명기> 임주연<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종이<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이소영<심청> 김승원<오리무중 그녀> 이시영<Lovely Ugly> 송하<꽃이 지더라도> 이기하<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여호경/주이<우리 시작은 결혼?!> 김혜린<인월> 12편을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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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만화를 볼 수 있는 다양한 루트가 있었서 특히 순정만화를 보는 구독자 층이 전보다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아직도 이슈라는 잡지를 이렇게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운 일이네요. 요즘은 이슈 모으는 재미로 책을 사고 있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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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73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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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순정만화 잡지 이슈 2018년 73호 입니다. 무명기의 커버는 볼때마다 참 간결하게 예쁘다는 느낌이 들어요. 심청과 nabi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단행본 출간 소식과 이벤트 안내도 실려있어서 매번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
| 이슈73호입니다.표지는무명기의윤지운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나비가완결을맞았습니다.무명기.자식의뜻을뇌몰과청탁으로밟아버리는아비.속세의비열함을몰랐던형제들.현승의마음의병은다아비로인해생겨난증상이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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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73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Nabi> 책 빌려보던 기억이 생생한데 이젠 추억의 만화가 된 ㅠㅠ 연재 텀이 길어서 하차했는데 완결나고 몰아서 보니까 재미있어요.
| nabi | 오늘도 사랑입니다! | 무명기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심청 | 오리무중 그녀 | Lovely Ugly | 꽃이 지더라도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우리 시작은 결혼?! | 인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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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때문에 구매했음. 저렴한 가격에 2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간혹 있어서.. 하지만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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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격주 만화 잡지 이슈 2018년 발간 73호를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많은 만화 잡지들이 종이책의 형태에서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nabi | 오늘도 사랑입니다! | 무명기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심청 | 오리무중 그녀 | Lovely Ugly | 꽃이 지더라도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우리 시작은 결혼?! | 인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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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호 이슈의 표지 일러스트는 윤지운 작가의 무명기입니다. 오령에서 무진과 전쟁터를 누비며 지냈던 시절의 모습이다 보니 무인으로서 복장을 갖춘 절영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번 호에는 나비 이야기의 마지막 편이 실렸습니다. 소류에 대한 그리움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묘운은 류상과 함께 서원을 열어 거리의 아이들을 데려다 키우고 그렇게 긴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무명기에서는 무진이 절영에게 직접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담담하게 들려주는 흐름이 계속 이어집니다. 자신의 어머니를 향한 증오를 첩에게 대신 푸는 부친의 악행과 그로 인해 어머니가 겪은 절망감과 자책, 참혹한 집안 분위기 속에서 무진과 그의 형 장찬이 느꼈던 절망감과 부친에 대한 증오가 탄탄한 스토리 안에서 섬세하게 잘 그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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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3호 이슈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이슈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김연주 작가님의 nabi가 대망의 엔딩을 보여주며 완결이 되었다는 점 같아요. 최고로 좋아하는 만화는 아니었지만 작화도 괜찮은 편이고 이야기도 괜찮길래 지켜보는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완결이 되니 아쉬운 마음도 들고 긴 여정을 함께했다는 동지의식? 같은 것도 느껴집니다. 나중에 단행본으로도 한꺼번에 쭉 정주행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