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선호하지 않았던 스타일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작화가 예쁘고 감성을 담은 작품들이 많아서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과월호를 이북으로 모으다 보니 복습하는 재미도 크고, 오랜만에 보는 작품이 새롭게 다가와서 신선했어요. 이렇게 다양한 매체로 만화를 즐기는 게 점점 더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
| 단편이 많이 실려 있어서 빠르게 여러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고, 작품마다 색다른 분위기와 이야기 전개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출판사에서 격주간으로 꾸준히 이슈를 내주니 기다림이 덜하고 신작 소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을 함께 만나는 재미를 계속 느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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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69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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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이슈 2018년 069호 입니다. 녹턴의 커버는 항상 수채화빛으로 아련한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드네요.주로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와 녹턴을 위주로 읽는 편인데 다른 만화들도 같이 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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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9호입니다.표지그림은녹턴의박은아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무명기.잔악하고냉정하다.그리말이도나실상은그들을위함이라는것을그들이알필요는없겠지요.하지만.열일곱살의소년이감당하기에는너무큰짐이아닐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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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8년 069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새해만 되면 무리해서 계획을 짜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2023년을 알차게 보낼 계획이 많았으나 결국... ㅎㅎ
| 오리무중 그녀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꽃이 지더라도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심청 | 무명기 | Lovely Ugly | 오늘도 사랑입니다! | nabi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녹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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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9호 입니다. 표지 때문에 구매했음. 넘예쁘요 저렴한 가격에 2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간혹 있어서.. 하지만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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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격주 만화 잡지 이슈 2018년 발간 73호를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많은 만화 잡지들이 종이책의 형태에서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오리무중 그녀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꽃이 지더라도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심청 | 무명기 | Lovely Ugly | 오늘도 사랑입니다! | nabi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녹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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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9호 이슈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이슈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이 표지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 아닐까 싶어요. 파스텔톤의 색감과 여리여리한 작화가 잘 어울려 만화를 더욱 보고싶게 만드는 좋은 표지였습니다. 최고로 좋아하는 만화는 아니었지만 작화도 괜찮은 편이고 이야기도 괜찮길래 지켜보는 작품이었는데 이렇게 완결이 되니 아쉬운 마음도 들고 긴 여정을 함께했다는 동지의식? 같은 것도 느껴집니다. 나중에 단행본으로도 한꺼번에 쭉 정주행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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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봐도 재미있고 보고 또 봐도 재미있고 곁에 두고 늘 함께하고싶은 만화잡지 이슈예요. 단행본으로 나온 걸 볼 땐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니깐 다른 만화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이슈로 만화를 보니 잡지에 연재되는 모든 만화를 다 보게되고 모든 만화에 관심이 생기네요. 그렇게 또 인생만화를 발견하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이번 2018년 69호 이슈도 잘 봤어요. 2018년에는 이슈 한권에 있는 만화가 엄청 많네요. 무려 11편이나 돼요. 하나같이 정말 빵빵하고 대단한 만화들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