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2018년 68호 입니다. 이번호 커버도 상큼하고 예쁘게 잘나와서 눈길이 가는 작품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들이 라인업에 가득 있어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눈이 즐거웠습니다. 컬러페이지나 광고 페이지도 예쁘게 잘나왔네요 |
| 종이책 대신 전자책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없이 여러 작품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단편들이 많아서 짧지만 강렬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만화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매번 다른 재미를 발견하는 기분이 들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찾아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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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68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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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68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68호입니다.표지그림은러블리어글리의이시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무명기.오령에서서로죽고죽이는것에점점지쳐가는무진과절영.무진의어린시절어머니와악기를알려준쳅에관한사연이나옵니다.빨리중원으로돌아가기를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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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격주 만화 잡지 이슈 2018년 발간 73호를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많은 만화 잡지들이 종이책의 형태에서 사라진 것은 아쉽지만,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우리 시작은 결혼?! | 오리무중 그녀 | 너에게만은 TOP SECRET! | 꽃이 지더라도 | Lovely Ugly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심청 | nabi | 무명기 | 오늘도 사랑입니다! | 길티 이노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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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연애꾼 루나에게 들이닥친 위기, 예리 선배 vs 나몬 선배 그리고 루한 이라는 멘트가 돋보이는 이번호 표지는 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입니다. 그림체가 제 취향에 맞는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고 재미있게 보고있는 중이예요. 이번 호에는 저의 최애작인 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도 실려있어 더 좋았어요. 매달 작품들을 연재한다는 잡지의 특성에 맞게 스페셜 단편도 실려있는데, 이런 신예 작가님의 단편이야말로 잡지를 보는 묘미가 아닐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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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15일에 격주로 발간되는 만화잡지 이슈는 꽤 예전부터 전통을 이어온 우리나라 순정만화의 역사 중 하나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거예요. 2020년 까지만 발행되었고 2021년에 들어서는 발행을 중지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좀 안타깝고 슬픈 기분이 듭니다. 어쨌든 예전 이슈부터 최근 이슈까지 찾아서 하나하나 보고있는데 재미있는 만화들이 많아서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있어요. 신기한게 만화 연재되는 걸로 보는 것이 단행본으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이번 이슈 읽고 다음 이슈도 꼭 구입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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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는 한달에 두 번 격주로 발행되는 잡지이기에 그 분량이 꽤나 많은 편입니다. 거기다 역사가 깊은 만화 잡지라 예전 이슈까지 거슬러 최근까지 온다면 그 양이 장난이 아니예요. 이런저런 현실적인 문제로 예전부터 사모으던 이슈 잡지를 구입하는 것을 중단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발행이 되니 다시 모을 수 있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휴대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이 방대한 분량의 이슈를 내가 보고싶은 회차만 골라서 볼 수 있다는 점도 정말 편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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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발행해서 한달에 1일과 15일 두 번 나오는 순정만화 연재잡지 이슈는 예전부터 즐겨 봐왔던 만화책이었어요. 어느순간 두꺼운 종이책, 그것도 만화잡지라 단행본 보다도 큰 크기와 두께가 부담됐었는데 모으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맘에드는 작품의 단행본만 겨우 소장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된 이슈를 구입할 수 있게되니 정말 좋네요. 제 나름의 아카이브 처럼 이북으로 구입해서 읽고싶은 날짜의 이슈를 찾아 보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연재되는 만화들 모두 하나하나 인기를 끌고있는 재미있는 작품이기에 잡지로 모든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