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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6호 이슈입니다. 한달에 두 번 1일과 15일 격주로 발행되는만큼 종이책으로 모은다면 그 부피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기 마련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모으고있으니 공간 제약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지나간 잡지를 구하느라 힘들게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하고 좋네요. 추억 속의 만화들을 단행본이 아닌 연재분 그대로 보는 재미도 아주 커서 바로 다음 잡지, 다음 잡지 하며 다음권을 사게되네요. 실시간으로 읽지 못한건 아쉽지만 그래도 기다림의 시간 없이 바로 다음권을 읽을 수 있는건 뒤늦었지만 한꺼번에 보는 사람의 특권이라 좋아요.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7년 0636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슈 연재로 인해서 알게 된 많은 작가분들이 있어요. 연재 후에 단행본으로 다시 손질돼서 발간된 책들중 인상깊게 연재로 본 작품들은 꼭 다시 단행본으로 구해서 소장하기도 합니다. 만화 시장이 요새 힘들어서 이슈 같은 잡지를 운영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건투를 바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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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66호 격주간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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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편집부에서 발간한 이슈 2017년 066호 입니다. 무명기가 이번 커버로 나왔는데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린 작화라서 눈길이 가네요. 길티 이노센스와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녹턴 등을 재밌게 읽고 있어서 모으고 있는데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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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66호입니다.표지그림은무명기의윤지운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북평왕의창견시절무진. 무진은오령에선늘긴장을놓지않고.무진의목숨을노리는이가당연히있을테지만.그런무진의곁에절영이있어주고.ㅠㅠ담담한절영의독백이더가슴에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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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이슈> 2017년 066호를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Nabi> 김연주 작가님이 개그 없이 그린 작품도 보고 싶네요. 잔잔한 분위기를 마지막까지 밀고 나가는 것도 재미있을 듯 ㅎㅎ
| 오늘도 사랑입니다! | 길티 이노센스 | 무명기 | nabi | 심청 | 인월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 꽃이 지더라도 | 오리무중 그녀 | 우리 시작은 결혼?!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Lovely Ugl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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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때문에 구매했음. 저렴한 가격에 2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간혹 있어서.. 하지만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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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이슈의 표지 일러스트는 윤지운 작가의 무명기입니다. 이번 호 꽃이 지더라도, 어린 시절의 라안과 산호의 이야기로 사실 라안은 몸도 약했고 비범한 능력도 없었는데 그런 그가 어떻게 라안이 될 수 있었는지 그 비밀스런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어린 시절의 라안은 단지 모든 사람들이 고통 없이 행복하길 바라는 소망을 간직하고 있었고 그 소망 때문에 라안이 되고 싶었는데, 곁에서 이를 지켜보던 산호는 그의 소망을 들어주고자 합니다. 진짜 라안의 정체 그리고 그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의 등장, 라안의 시종으로 들어가게 된 산호의 이야기까지 정말 흥미로운 내용 전개에 다음 화가 더욱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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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던 잡지 이슈가 그리워져서 최근 이슈를 보다가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2017년에 나왔던 이슈를 하나씩 구입해서 보고있는 중이예요. 이렇게 예전에 연재됐던 이슈를 보는 것도 또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2017년 66호 이슈는 최근의 이슈에 5~6편의 작품이 실려있는 데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작품이 연재되고있다는 느낌입니다. 이번호에 무려 13편의 작품이 연재되었는데 만화 하나하나 그 면면이 대단한 작품들이라 작가님들에 놀라고, 작품 퀄리티에 놀라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