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슈 편집부 저에 이슈 2017년 049호 리뷰입니다. 당시에 심청 인기가 참 많았다고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휴재를 계속하게 되는 만화들도 있어서 휴재를 하지 않고 이어가는 게 참으로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7년 049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만화를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만화와 새로운 작가의 만화부분이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49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49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대원씨아이 디지털 이슈 2017년 049호에는 김혜린<인월> 정효진<오늘도 사랑입니다!> 윤한<길티 이노센스> 이소영<심청> 종이<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김연주<nabi> 이기하<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윤지운<무명기> 김승원<오리무중 그녀>까지 9편이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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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 4화 오늘도 사랑입니다! 2화 길티 이노센스 2화 심청 45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112화 Nabi 129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49화 무명기 43화 오리무중 그녀 10화 보는 만화가 많아서 좋다. 다 본 만화도 있지만 다시 보니 또 좋다. |
| 단행본으로 완성된 이야기를 천천히 음미하는 것도 좋지만, 잡지 연재를 통해 짧은 분량으로 자주 만나는 만화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한 편씩 읽으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연재 특유의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게 신기했어요. 이런 형태가 만화 보는 재미를 한층 높여주는 것 같아요. |
| 여러 만화들이 한꺼번에 실려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한 작품이 지루할 틈이 없고, 또 새로운 작가님들의 그림체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서 매 호 기대하게 돼요. 특히 이번 호는 잔잔한 이야기부터 신비로운 세계관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어요. 매회 이런 구성이라면 계속 사서 모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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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컬러를 잘 하는 작가님이 있긴 하네요. 더구나 요즘은 갈수록 색채감을 잘 표현하는 능력이 중요시 돼서 그런지 점점 화려한 색채를 잘 그리는 작가님 작품은 아무래도 좀더 눈에 들어오긴 합니다. 그럴 땐 종이 잡지가 좀 그리워져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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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9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