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43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43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43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작품구성과 새로운 작가의 대한 소개가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매번 이슈를 사는데는 연재되는 만화가 재미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예쁜 표지들을 이북 앱에 모아두면 보기도 좋고 괜히 뿌듯한 마음도 들기 때문인데 그런 맥락에서 이번달 표지 너무 예술입니다. 역시 이기하 작가님 작화가 너무 제 취향에 잘 맞고, 채색도 예쁘게 돼서 너무 멋지고 예쁘고 감동적인 표지가 됐어요. 표지부터 만족하면서 읽었던 2017년 43호 이슈는 총 7편의 연재작으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그 중 한 편은 이혜림 작가님의 미스 왓슨이라는 단편이었는데 대원 수퍼만화대상에서 입선한 작품이라 눈여겨보게됐습니다. |
| 2016년 043호에서는 박은아<녹턴> 이시영<네가 있던 미래에선> 단편인 주이<운명할래요?> 종이<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이소영<심청> 김승원<오리무중 그녀> 윤지운<무명기> 김연주<nabi> 이기하<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9편을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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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슈 편집부에서 편집하신 [격주간] 이슈 2016년 043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는 표지의 주인공이 녹턴이라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표지를 차지한 작품을 다른 작품보다 더 유심히 보게 되는것 같아요ㅣ. |
| 읽는 내내 어떤 작품이 가장 좋았는지 고르기가 힘들었어요. 각각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단순 비교가 어렵더라고요. 단편 하나하나가 길지 않아도 확실한 색깔이 있어서, 계속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표지 그림이 정말 예뻐서, 그 그림만 따로 저장해두고 자주 들여다보고 있어요. 다음 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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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위주로 보다가 이슈 잡지 나오는 것 뒤늦게 알고 한 권씩 사고 있어요. 특히 그림체가 예쁜 작가님들 작품이 아무래도 눈에 많이 들어오긴 하네요. 단행본으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기엔 인내심이 부족해서 결국 연재에 손을 대게 됩니다. 늘 연재들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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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43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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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6년 43호 입니다. 이슈에 수록되는 만화들 중 단행본으로도 미리 접한 작품들이 있어서 연재분도 모으기 시작했는데 보는 작품들 중에 작화가 기복없이 예쁜 작품에 녹턴이 해당되는 것 같아요. 매번 작화에 감탄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