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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5일에 발행된 디지털 이슈 39호 구입했어요. 이미 시간이 좀 지난 후에 읽는거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어떤 흐름으로 변할지 등의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아는 이야기를 다시 차분하게 읽는 기분으로 읽게돼서 좋았어요. 그 때는 별로 재미있게 읽은 느낌이 없는 작품들도 다시 보니 다 좋아서 새로운 느낌으로 읽을 수 있는 점도 좋아요. 리베르떼,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네가 있던 미래에선, 나비, 퓨어 크라운, 심청 이렇게 주옥같은 만화들을 보면서 즐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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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6년 039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16년이면 10년 전인데 지금 봐도 작화가 예쁘고 스토리도 올드하지 않은 것 같아요. 이슈는 어느 호를 펼쳐봐도 다 재밌고 퀄리티가 잇는 것 같아요.ㅎㅎ |
| 이슈는 2020년 11월 131호까지 발행했던 대원씨아이의 격주간 만화잡지다. 39호에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리베르떼, 네가 있던 미래에선,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nabi, 심청, 퓨어크라운이 실려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39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9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9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작품구성과 새로운 작가의 대한 소개가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예전에 종이책으로 인기가 많았던 잡지고 또래 친구들도 많이 읽고있던 이슈였는데 시간이 흐른 뒤 이렇게 이북으로나마 다시 만나볼 수 있어 반갑고 기쁘고 좋았습니다. 2016년 39호 이슈 표지는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이 차지하고있어요. 표지가 예쁘니깐 더 좋았습니다. 이번호 눈에 띄는 점은 전혜진, 김락현 작가님의 리베르떼가 마지막화였다는 점이 아닐까요. 언제나 좋아하는 만화의 완결은 시원섭섭한 기분이 드네요. |
| 2016년 039호에는 전혜진+김락현 <리베르떼> 이기하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종이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이시영 <네가 있던 미래에선> 김연주 <nabi> 임주연 <퓨어크라운> 이소영 <심청> 이렇게 일곱 편을 읽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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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슈 편집부에서 편집하신 [격주간] 이슈 2016년 039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러 작품이 여재되는 작품이지만 그중에 한 작품은 이번 호로 마지막화가 연재되면서 완결이 나게 되었습니다. 더 보고 싶은데 아쉽네요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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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연재 작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단편이 실릴 때면 단편만의 재미가 또 남다르기도 합니다. 특히 잘 몰랐던 작가들의 단편들이 들어가 있을 땐 단편만의 묘미가 있고 톡톡 튀는 개성이 느껴지는 작품들이 보이네요. 그럴 땐 작가명을 눈여겨 보게 됩니다.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