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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6년 036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호도 표지가 아주 예쁘네요. 표지 뿐만 아니라 본문에 실려있는 작품들이 전부 작화며 스토리며 빠지지 않고 재밌어요. 2016년 작품을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네요. |
| 디지털 이슈는 2020년 11월 131호를 마지막으로 휴간을 발표하며 지금은 발행하지 않는 격주간 만화잡지다. 36호에는 리베르떼, 무명기, 심청, 퓨어크라운,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네가 있던 미래에선, nabi,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등이 실려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36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6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6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작품구성과 새로운 작가의 대한 소개가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슈는 격주간 발행되는 잡지라 한달에 1일과 15일 두 번 나오는데 예전엔 종이책으로 모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게 쌓이면 부피가 엄청나고 모일수록 부담되는데 요즘은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있으니 공간 걱정 없이 보고싶었던 만화 잡지를 차곡차곡 모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2016년 발행이라 예전 잡지 찾을 고민, 걱정 없이 쉽게 클릭 하나로 과월호를 구해볼 수 있다니 얼마나 편한지요. 이슈 덕분에 지난호 만화잡지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
| 잡지에 연재된 만화를 읽는다는 건 확실히 단행본을 기다리는 거랑은 전혀 다른 기분이에요. 짧은 이야기들 안에 각각의 주제나 감정이 분명히 들어 있어서 더 집중해서 읽었고, 다 읽고 나서는 마음이 좀 묘하게 차분해졌어요. 단행본으로는 쉽게 느낄 수 없는 감정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
| 격주간 잡지라서 한달에 두 번 기다리는 게 기간이 길게 느껴져서 아쉽긴 한데 또 그만큼 기다리는 동안 기대감이 차오르기도 하네요. 연재분 다 보고 나면 좀 기다렸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됐을 때 별도로 살 계획을 짜고 있어요. 그외 여러 작품을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는 잡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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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36 호 격주발행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김연주 작가님의 Nabi 표지인데 색감도 아름다고 그림체도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그 외 이번 호 연재작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퓨어크라운, 리베르떼,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명기, 심청,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모두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