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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품만 길게 읽는 것도 좋지만 여러 만화를 조금씩 만나는 것도 재미있네요. 이번 호에는 단편도 있어서 짧게 끝나는 이야기의 색다른 느낌도 좋았어요. 그림도 독특하고 이야기도 흥미로워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졌습니다. 오래전에 나온 잡지인데도 지금 읽으니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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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예뻐서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컬러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요. 평소에도 만화책의 그림체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작품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한 권 안에 여러 만화가 들어 있으니 이것저것 골라 읽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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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5년 034호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015년이면 11년 전인데 그림들이 하나도 촌스럽지 않고 예쁘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은 만화 연간물이란 생각이 들어요. 잘 봤습니다. |
| 2020년 11월 까지 매월 1일과 15일에 발행했던 만화잡지 이슈. 현재는 발행하지 않아서 아쉽다. 34호에는 퓨어크라운, nabi, 네가 있던 미래에선, 심청,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리베르떼, 스페셜 단편 L'Opera, 무명기 등이 실려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이슈 2015년 034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만화는 만화책 분량이 많고 많은 만화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이번에는 마왕이 미녀와 야수 같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책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많은 만화를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4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4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만화를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만화와 새로운 작가의 만화부분이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표지를 장식한 이소영 작가님의 심청 일러스트. 그림이 정말 화려해서 강렬하네요. 고풍스런 느낌의 의상과 화려한 색감이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호에는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소개된 스페셜 단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안정감이 느껴지는 그림에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서 좋네요. |
| 연재분엔 연재분 나름의 맛이 있어요. 시간차로 흘러가는 이야기들 사이에서, 묘한 긴장감 같은 게 느껴져요. 단행본은 정돈돼있지만 잡지는 그 특유의 ‘거칠지만 살아있는 흐름’이 있거든요. 이번호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 호가 기대되네요 |
|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뭔가 조용히 마음을 건드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꼭 엄청 자극적이거나 눈에 띄는 장면 때문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대사나 장면이 지금 내 상태랑 비슷해서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잡지란 게 꼭 소장용이 아니라, 그때그때 나에게 필요한 감정을 건네주는 무언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