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31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31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만화를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만화와 새로운 작가의 만화부분이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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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5년 031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모든 호가 다 좋지만 이번 화는 특히나 표지가 너무 귀엽네요.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스토리에도 충실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참 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 이슈는 매월 1일, 15일 격주간 발행했던 만화잡지로 2020년 11월 131호를 마지막으로 휴간 공지를 하며 발행을 중단했다. 31호에는 붉은 나비, 무명기, 심청, 네가 있던 미래에는, 리베르떼,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퓨어크라운,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등이 실려있다. |
| 몇 권 읽다 보니 왜 이걸 몰랐을까 싶더라고요. 단행본처럼 완성된 형태가 아니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오히려 미완의 상태가 주는 느낌도 있어요. 특히 단시간에 읽기 좋은 구성이라 이동 중이나 짧은 쉬는 시간에 딱이에요. 이슈 잡지 추천해요. |
| 그림체가 다양한 작품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요즘 웹툰도 좋지만, 이렇게 종이 잡지 기반의 연재물들은 또 다른 맛이 있거든요. 뭔가 작가들이 더 직접적으로 개성을 드러내는 느낌이랄까. 꾸준하게 기다릴 수 있는 잡지라서 마음에 들어요 |
| 여러 작가분들의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에요. 평소 좋아하는 작가의 단행본을 기다리는 동안 잡지에서 다른 작가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게 되니까요. 특히 단행본과는 또 다른 연재 특유의 매력 덕분에 만화 보는 시간이 더 풍성해진다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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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031호 격주발행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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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5년 31호 리뷰입니다. 네가 있던 미래에선이 이번호 커버로 나왔습니다. 독특하고 귀여운 그림체가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스토리 라인도 꽤 신선한 느낌이라서 연재분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있어서 좋아요. |
| 이번 호는 이시영 작가님의 네가 있던 미래에선이라는 판타지적인 작품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이번 호 특별 단편 이채온 작가님의 붉은 나비를 비롯해 다른 여러 작품들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