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에서 2020년 11월까지 매월 1일과 15일 격주간 발행했던 만화잡지 이슈. 25호에는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명기, 리베르떼, 퓨어크라운, 심청,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nabi,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우리 사이는 백업이 진리?!, 미완의 연애 등이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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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5년 025호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슈는 표지도 예쁘고 안에 내용물도 알차가 좋습니다. 격주간 만화 잡지였는데 이제는 추억의 책이 되었네요. 지금은 이북 연재만 기다리고 있는데 가끔은 이런 종이책이 그리워져요.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25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작품을 소개해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작품구성과 새로운 작가의 대한 소개가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25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25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책은 소개하는 만화 분량이 많고 다양하고 참신한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많은 작품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 호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표지 입니다. 이번호 심청은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재밌어져서 다음편이 막 기다려져요 딱히 작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기도하고 그렇게 챙겨보며 읽는 작품은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잡지를 통해 연재분을 보고있으면 단행본으로 본 것 보다 더 재밌는 느낌이고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그러다보면 잡지에 실린 모든 연재 만화가 재미있어진다는 사실. 그러다보니 자꾸 이슈 잡지를 사서 만화를 읽게되는 것 같아요 |
| 만화 잡지를 이북으로 본다는 건 조금 어색할 줄 알았는데, 실은 꽤 괜찮았어요. 자리도 안 차지하고, 보고 싶을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고요. 특히나 천 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요즘엔 커피 한 잔도 그 가격으론 못 사잖아요. 그런데 그 돈으로 잡지 한 권을 사서 이렇게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게 저는 참 기분 좋았어요. 잡지 특유의 구성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요. |
| 잡지 연재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꼈어요. 단편들도 많았고, 길지 않지만 알차게 담긴 느낌이 들었거든요. 대원씨아이에서 이렇게 계속 연재해주는 게 정말 고마워요. 단행본 기다리기 지칠 땐 이런 식으로 중간에 챙겨볼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
| 잡지라는 한 틀 안에 다양하고 개성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점이 이런 잡지 형태의 매력 같아요. 이슈가 발간된 지 꽤 오래된 만화 잡지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계속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습니다. 폰으로 보면 좀 답답한 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편해요. |
| 단행본과 잡지를 함께 보는 방식을 추천하고 싶어요. 연재 형식에서 느껴지는 긴장감과 단행본에서의 완성도 있는 감상이 서로 다른 즐거움을 주거든요. 앞으로도 이런 알찬 구성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볼 생각이에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