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만화책인 이슈 2015년 012호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책은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의 만화가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고 스토리의 구성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매월 1일과 15일 격주간 발행된 만화로 131호를 마지막으로 현재는 폐간된 시리즈다. 12호에는 nabi, 리베르떼, 네가 있던 미래에선, 겨울이 지나기 전에,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퓨어크라운, 심청, 무명기,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등이 수록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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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5년 012호를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간행물 중에서 이슈가 가장 작품들이 다양하고 재밌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012호도 역시나 다채롭고 재밌습니다. 하나도 버릴거 없이 작품 선택을 잘 한 것 같아요.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12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만화는 우리들이 어렸을때 챔프같은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책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많은 만화를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12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특징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필력이 상당히 좋고 스토리의 내용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12호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작가의 만화 묶음집이고 재미있는 만화와 새로운 작가의 만화부분이 잘 들어가 있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표지가 근사하네요. 단행본으로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2015년 이슈에 실린 연재본을 보니 뭔가 새로운 느낌입니다. 작가님의 마감 후기도 볼 수 있는 것도 연재본만의 재미 아닌가 싶구요. 김연주 작가님의 나비나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크라운도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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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슈 편집부에서 편지하신 [격주간] 이슈 2015년 012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작가님들께서 참여하셔서 여러가지 장르의 이야기가 있다 보니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그림체도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 한동안 만화 잡지를 보지 못하고 있다가 우연히 이슈 이북을 발견하고 구매해서 보고 있는 중인데 예전에 알고 있던 작가분들이 여전히 활동하는 모습을 봐서 괜히 반갑기도 하고 새로운 잘 모르던 작가들의 작품도 한번에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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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이슈 2015년 012호』는 그 시절 감성이 잘 묻어나는 구성이었어요. 다양한 장르가 실려 있어서 한 권으로 여러 스타일을 즐길 수 있었고, 연재작들 중심으로 보는 재미가 꽤 쏠쏠했어요. 그림체도 작가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페이지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게 좋았고요. 이슈 특유의 감성과 흐름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오래된 독자에겐 반가운 호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