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만화책인 이슈 2015년 010호은 상당히 재미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책은 다양한 작품과 작가들의 만화가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고 스토리의 구성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슈는 매월 1일과 15일 격주간 발행한 만화책인데 2020년 11월 131호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폐간됐다. 10호에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명기, 겨울이 지나기 전에,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심청, 리베르떼, 퓨어크라운, 나비 등이 실려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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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이슈 2015년 010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격주간으로 나오는 정기간행물 형식의 만화연재물이었는데 다양한 작품들이 실려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추억의 그 시절 만화를 예스24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하게된 이슈 2015년 010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이 만화는 만화책 분량이 많고 많은 만화 작가들의 작품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장르의 재미있는 많은 만화집을 한번에 책으로 나와서 다양하게 많은 만화를 볼수 있는 장점이 많아서 좋은 것 같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10호은 상당히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만화가 실려 있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작품이 많은 것이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작가들의 그림체와 스토리의 내용 그리고 등장인물 스토리 전개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이슈 2015년 010호는 상당히 재미있는 만화책이라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다양하게 많은 재미있는 만화와 새로운 구성의 인물과 다양한 스토리가 많아서 상당히 좋은 것 같고 재미있습니다. 만족합니다. |
| 이슈 10호 표지는 임주연 작가님의 퓨어 크라운입니다. 역시 임주연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컬러 일러스트가 멋지게 나왔습니다. 구도도 과감하게 느껴지지만 무엇보다 바닷물의 미묘한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드는 일러스트였습니다. 이번 호에는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스페셜 단편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페라라는 제목의 서스펜스 특별단편 안정적인 그림과 긴장감 느껴지는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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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슈 편집부에서 편집하신 [격주간] 이슈 2015년 010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작품들이 모아져서 조화로운 하나의 도서를 이루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호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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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이슈 2015년 010호』는 그 시절 감성 가득한 작품들이 가득해서 오랜만에 푹 빠져서 봤어요. 다양한 장르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한 호만으로도 꽤 풍성한 느낌이었고요. 특히 연재작들 진행이 흥미롭게 흘러가고 있어서 다음 호가 궁금해졌어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여전히 매력적인 구성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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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간 이슈 2015년 010호』는 순정 만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감성 충만한 잡지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네가 있던 미래에선’, ‘무명기’, ‘겨울이 지나기 전에’,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심청’, ‘리베르떼’, ‘퓨어크라운’, ‘나비’ 등 다양한 작품들이 연재되어 있습니다. 각 작품은 감성적인 스토리와 섬세한 그림체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