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 003호에거 볼 수 있는 작을 소새하겠다. 무명기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리베르떼 / 퓨어 크라운 / 어여와여! 도리실 / 녹턴 /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 네가 있던 미래에선 / 나비 / 횐웅과 웅녀 / 테이스티 로드 다들 재미있게 감상하시길:D |
| 이슈3호입니다.표지는일단뜨겁게청소하라의앵고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속지에짧막원고10페이지도실려있고요.와!제가좋아하는만화무명기가이떄처음으로새연재를시적했네요.다시봐니기분이새롭네요.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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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1 *새연재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짤막원고 : 10p 캐릭터 성격은 원작 그대로, 캐스팅 비하인드. 오솔이의 웃는 모습은 언제나 햇살 같아!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14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6 리베르떼 4 퓨어 크라운 14 어여와여! 도리실 5 녹턴 68 네가 있던 미래에선 27 나비 90 역사 빙자 막장극장!! 환웅과 웅녀 : 다음 편도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막장...! 본격 맛집 탐방 테이스티 로드 *단편 : 10p 룸메와 맛집에서 짤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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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호 이슈의 표지 일러스트는 앵고 작가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두 주인공들입니다. 영화 타이타닉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일러스트가 작품의 유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이번 호에서 윤지운 작가의 무명기가 첫 연재를 시작했군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이고 이미 단행본으로 완결까지 본 작품인데도, 작품의 첫 연재를 다시 펼쳐보니 새삼 설레는 심정입니다. 마지막 권에서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한 풍원을 떠올려보니 첫 연재 당시의 풍원이는 상당히 앳된 모습이란 걸 알겠고, 절영은 속세의 인연에 대해 초월한 듯한 모습이어서 이미 내용을 알고 있음에도 새삼 이 둘의 인연과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호기심을 품게 되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이슈 편집부 저에 이슈 2015년 003호 리뷰입니다. 표지 디자인이 타이타닉 패러디인데 좀 달라서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초반 표지들이 확실히 좀 더 잡지 같은 디자인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