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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만화 잡지 이슈가 이북으로 발행된 것을 최근에서야 알게되고, 그날부터 생각날때마다 틈틈이 한권씩 구입해서 감상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과월호도 사게되고 그렇게 저렇게 거슬러올라 어느새 2015년 1호까지 오게됐네요. 그런데 1호가 이슈의 첫 1호는 아니었고 디지털 1호를 말하는 거였어요. 어쩐지 내가 그렇게 어리지 않은데 추억의 잡지 이슈 1호가 2015년에 나왔을리가 없는데 싶었습니다. 단행본 만화도 좋지만 이렇게 잡지 연재분 만화도 나름의 매력이 있어서 자꾸 잡지를 사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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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5년 001호> 리뷰입니다. 완전 추억의 잡지 이슈를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만나게 되네요. 이북이 있다는 걸 알고 너무 반가워서 구매해봤는데 진짜 추억돋아요. 전자책화가 잘 이뤄져서 다행이네요. 녹턴, 너의 시선 끝네 내가 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때 연재됐던 거군요. |
| 격주 발행 순정만화 잡지. 001호에서는 나비 / 녹턴 / 강가에서 / 너의 시선 내가 있다 / 네가 있던 미래에선 /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어여와요! 도리실 / 리베르떼 / 퓨어 크라운을 감상 할 수 있다. |
| 이슈1호입니다.예젠어린시절에유리나라에도이런만화잡지들이많았었는데요.매번서점에가서사봤던기억이나네요.이슈는폐간하지않고아직까지도이어지져오고있으니좋습니다.반가운작가님들도많으시고.예전생각이많이나게만드네요. |
| 이슈 1호 표지는 시리얼 작가님의 천개의 꽃잎, 온라인 연재작이네요. 내지에는 짧은 6페이지 짜리 원고가 실려 있습니다. 로맨스오브로맨스라는 장르 소개도 그렇고 표지로선 드물게 여러 등장인물들이 등장해서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냅니다. 일단 이번 호에는 다양한 작품들과 함께 스페셜 단편이 눈에 들어오네요. 오페라라는 제목의 서스펜스 특별단편 안정적인 그림과 긴장감 느껴지는 스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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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때문에 구매하는 편인데 이거는 일호라서 구매했아요 . 저렴한 가격에 200페이지를 넘나드는 책..! 가성비 미쳤고 시간 때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저처럼 한두개만 보는 사람에겐 새로운걸 시도할 좋은 기회 같아요! 장르 가리지 않고 보시는 분들은 상관 없겠지만, 역시나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제게는 심히 불편한 회차가 간혹 있어서.. 하지만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대여해서 한 번 보신 후에 소장 여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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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꽃 짤막원고 6p 나비 제88화 녹턴 #.67 강가에서(송하) 감각단편 12p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제77회 네가 있던 미래에선 Story.26 지독하게 끌어안고, 지독하게 키스하고 제12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64번째 일기 어여와여! 도리실 세 뙈기 리베르떼 2화 퓨어 크라운 Story 12.
잡지 1권에 만화 11개가 들어있다. 다들 첫 화가 아니라서 송하 작가님의 단편 <강가에서>의 감상을 말하자면 만화의 도입부? 그 정도라 할 수 있겠다. 만약 연재 된다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반지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좋았다. 옛날에 반지 책을 사서 읽었을 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알록달록 아기자기 귀여웠다. 다른 만화도 책으로 있기도 하고 이북으로 모으고 있기도 하고.. 이슈 잡지도 실물로 아마도 몇 권 있긴 하다. 추억 덩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