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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원래작품의 스핀오프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것이 볼만합니다. 원작에서 나왔던 세계관을 넓혀 캐릭터간의 개성과 싸움을 보여주는데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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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완전히 파괴된 세계 한방울의 물과 기름을 두고 인간은 서로 죽인다. 인류를 파멸로 몰아넣은대지진과 큰 전쟁을거친이세계는 무질서였다. 강탈, 폭동,그리고살육이일상에 횡행하는가혹한상황에서 남자들은 싸우고있었다. 그런 모래바람이 뿌옇게 보이는 살벌한 시대에 그 패밀리도 살아 남아 있었다. 정든거리,근소한자원, 그리고 동료를 지키기 위해서.그팀의이름은"오렌즈". 대단한 우두머리가 이끄는 5명. 서로를 위해서 목숨을 바칠 강한 유대로 연결되어잇다. 이야기는 그 패밀리 사람과 소년의 만남에서 비롯된다. 어느 날오렌즈의아지트근처에 있는강변에서 반죽음의 한 남자가 흘러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