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주제와는 달리 미래세계관을 섞어서 캐릭터간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나름 기시감이 들긴 하나, 슬슬 다양한 적들이 나오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점이 볼만하긴합니다. 다음권에서 격돌의 마무리가될듯한데 어떻게 끝낼지 궁금합니다. |
|
오렌즈와는 달리 크로우즈의 작가 타카하시 히로시가 직접 글과 그림을 담당하였다 세계관은 오렌즈와 이어지나 장소는 디스토피아라는 곳을 배경으로 남자들의 생존투쟁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오렌즈와 마찬가지로 문명이 완전이 붕괴된 세계관을 갖으며 그 속에서 주인공들의 생존을 위한 처절한 혈투가 벌어진다 개인적으로는 오렌즈보다는 훨씬 재미있고 속도감있게 읽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