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시작만큼 재미가 있진 않지만 계속 되는 사건때문에 계속 읽게 되넨 천재소독비입니다. 이번권은 운공대륙에 패권을 차지하기위해 전쟁이 일어나는 게 제일 큰 사건이었어요. 용비야는 운석이 서진황족이라는 진실을 알게 될까봐 걱정하지만 진실을 말해주진 않네요. 운석의 신분이 앞으로 밝혀지면 또 어떻게 전개가 될지 넘 궁금하네요. 꼬맹이가 좋아하는 고북월은 또 어찌될지...다음권 갑니다. |
|
천재소독비 12권 난 이거 드라마로 보고나서 소설 시작한 케이스인데... 드라마보다 소설이 넘나 복잡하다. 다른 독 전문가 몇 명 나온다 (물론 남자 그런데 운석이 좋아하는 남자) 아니 나 같음 용비야 버리고 딴넘한테 갔따 ㅠㅠㅠ 처음에는 운석이가 현대에서 온 의사니까 과거의 그런 (1부 다처) 이해 못하고 막 용비야한테 맞서는게 넘나 좋았다... 그리고 용비야도 인정해주길 바랬는데 용비야 과거를 운석이는 다 받아주는데 납흔 새퀴 ㅠㅠ 지가 잘못한거는 미안하다고 절대 사과도 안한다. |
|
진왕 용비야가 동진황족의 후예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왜 서진황족의 후예인 한운석의 비밀을 감추려고 하는지 알게 되고 두 황족을 따랐던 일곱귀족의 정체가 하나씩 밝혀진다... 서진황족의 후예를 찾아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는 초씨집안을 상대로 모략과 지략싸움이 펼쳐지는 가운데 영족인 고북월의 한운석의 대한 안타까운 외사랑이 슬프다.... 초청가의 어긋난 사랑과 이를 이용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적족의 정체도 밝혀진다... 얼마남지 않는 영족 고북월에 대한 삶이 애달프고 다람쥐라 부르는 독쥐의 영리함과 인간 못지않은 감정폭풍에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어 슬펐다... 숨겨진 비밀들이 많은 용비야에 대한 한운석의 믿음과 사랑에 조금이라도 금이 갈까 불안함이 많이 드는 12권이다...
|
|
유쾌하고, 통쾌하고,능력도 되고,아름다운 여주때문에 즐겁게 읽었다. 남주는 황제의 동생인 진왕 세상시크하고 도도하고 냉정하며 차가운.. 많은 비밀을 간직한 고귀한 남자이다. 조금은 엉뚱하고 해맑은 여주에게 조금씩 신경쓰이고 그녀의 능력치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다. 현대의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은 상사로부터 살해를 당해 정신을 잃고 고대 시대로 환생한다. 그녀의 신경망에는 신기한 해독 시스템이 연동되어 있어 어디서나 독을 분석하고 의약품을 꺼내 사용할 수 있다. 정말 탐나는 만능시스템이다. |
|
천재소독비 1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한운석의 신분이 서진황족이란것 때문에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주입니다., 용비야와 한운석이 좀 더 가까워지면 좋겠네요. 스토리가 정말 무궁무진함에 매권마다 놀랍니다. . 매권마다 독에 관한 이야기가 이렇게 계속 나올수 있는지... 이번 권도 잘 읽었어요. 다음권이 궁금해져서 계속 읽게 될 것 같습니다. |
|
천재소독비 12 1권 무료에 혹해서 읽게 된 천재소독비. 이렇게 긴 호흡을 가진 책인지 모르고 시작했는데 책이 무려 28권. 그런데 마지막권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에 좌절. 천재소독비의 2부는 제왕연이라는 시리즈로 다시 시작된다.ㄷㄷㄷㄷ 천재소독비를 읽고 제왕연을 이어서 읽을 자신이 없어서 쉼을 자청하고 있다. 작가 지에모는 이 책 속에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밖에... 드라마 운석전으로도 만들어졌지만 드라마는 원작과 결이 완전 다르다. 소설이 천배는 재미있음... 정말 재미있다. 그러나 28권이 마지막이 아니고 그 이후 제왕연까지 읽을 각오를 하고 시작해야할 책이다.^^ 천재소독비를 만나보자~~~ |
|
천재소독비는 21세기 유능한 독 전문 의사 한운석이 운공대륙으로 타임슬립 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 소설이다. 그녀의 머리속? 신경망에는 현대의 특별한 해독시스템이 연동되어 있는데 이 시스템은 운공대륙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마디로 운석이 다해먹는 소설인데 그래도 용비야가 듬직하니 받쳐주니 쭉쭉 읽어나가기 좋다. 대신 로맨스부분은 조금 약할 수 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관계가 좋아지니..(너무 조금씩이라 아쉽긴 하지만) 그럭저럭 볼만하다. 근데 12권쯤 왔으면 표지도 좀 바꿔주고 하지. 20권이 넘는 소설 한 표지로 다 해먹으니 아쉽구나. |
|
천재소독비 12입니다... 반절쯤 왔다고 생각이 됩니다. 표지의 흑요석님 일러스트가 참 이쁘네요...그래도 이렇게 인기가 많고 권수가 많은 소설이면 다른 버젼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살짝 기대도 했는데 그럴 예정은 없나봅니다...살짝 아쉽... 지예모 작가님 다른 소설도 시리즈에서 연재중이더라구요 이 책은 또 얼마나 길지...이 작가님은 본래 이렇게 길게 쓰는 게 취향이신지.... |
| 천재소독비는 지에모 작가의 28권이나 되는 장편소설로 판타지 로맨스 장르다. 지에모 작가는 천재소독비 이후 제왕연까지 연결되는 시리즈를 연재중이며 현대의 독을 변별하고 약재를 저장하는 가상의 공간을 그대로 고대로 갖고 타임슬립하게 되면서 얼굴의 독창을 치료하고 진왕인 용비야와 로맨스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한운석이 현대에서 고대로 오다보니 독립적인 성격을 그대로 지녀서 문제들을 해결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판타지 로맨스를 좋아하고 중국소설을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
|
용비야는 초씨 집안이 유족인 것, 초천은의 백부 초운예가 유족 족장인 것, 천녕국 의원 고북월이 영족인 백의공자란 것을 확인했다. 특히 천녕국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병력을 가진 천녕국 영 대장군이 적족 사람이었고 운공상인협회대표도 적족 사람들로 구성된 재력까지 갖춘 거대한 세력이었던 사실을 마주치게 되었다. 음모와 불신이 난무한 가운데 초씨 집안의 초청가는 적족인 영 대장군과 손을 잡고 자신의 집안을 배신한 사건이 깜짝 놀랄만하다. 원인 제공자는 당연히 초씨 집안을 좌지우지한 족장 초운예와 아버지 초장군과 오라비인 초천은이었다. 천녕국 늙은 천휘황제에게 시집을 보내 초씨가문의 목적 달성을 위한 후사를 속히 얻으라고 재촉했고, 임신한 것을 알고 태자로 만들기 위해 달수도 차지 않은 태아를 칠삭둥이로 유도분만하여 낳게 하는 경악스러운 일을 서슴없이 계획하고 실행했다. 비정한 가족들로 인해 상처 받은 일은 충분히 이해 가고 동정이 되지만 백리장군의 딸인 백리명향도 가문을 위해 희생했는데 상반된 태도를 보인다. 때문에 배신의 아이콘으로 초청가를 따를만한 사람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