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인류의 달착륙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럴듯한 이야기로 포장된 썰들을 보면...
50년 전 아폴로11호의 탐사와 먼 10년후? 20년 후 화성까지도 갈 수 있을 인류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외계 생명체가 있다고 믿는 사람으로서 그 사실도 증명이 되길 바라며...
어렵지 않고, 잘 읽혀서 좋은 책 같다.
소장해서 볼만한 가성비 높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