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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엘뤤이라는 사람은 마르크스의 사회경제적 접근과 기독교 가치관을 조화시킨 4개의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고개가 갸우뚱 합니다.. 마르크스와 기독교의 조화라.. 호기심에 구입해 보았는데요.. 부재로 그리스도론적 법 이해에 담은 소망이라고 적혀있는데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특히 제 3장 자연법과 완전한 법에서 자연법은 기독교의 교리인가.. 가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또 제 5장 법의 영역에서의 교회의 역할은 지금 코로나 상황과 맞물리면서 흥미롭게 읽어 볼 수 있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