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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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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누구나 주어진 기회,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인데도 누구나 누리지 못하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이 무엇일까? 지금까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이가 없다. 행복은 대중속에 살아가는 각자의 것이다. 각자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행복의 질적 가치는 서로 다르게 추구한다.   그러기에 행복은 각자만이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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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며,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누구나 주어진 기회, 누구나 누릴 수 있는 권리인데도 누구나 누리지 못하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이 무엇일까? 지금까지 명확하게 정의하는 이가 없다. 행복은 대중속에 살아가는 각자의 것이다. 각자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행복의 질적 가치는 서로 다르게 추구한다.

 

그러기에 행복은 각자만이 정의할 수 있다. 되로 양을 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로 행복의 길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자신만의 독특한 정의를 가지고 우리의 곁에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책 제목처럼 행복은 내 안에 혹시 내 앞에 있다. 행복을 찾아 삼만길을 걸을 필요가 없다. 행복을 찾아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돌아보니 자신의 집에 있는 것처럼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행복은 내 생각속에, 내 마음속에, 내 삶속에서 활짝 핀 한송이 꽃처럼 존재한다.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프로를 생각케 되었다. 책을 읽는 중에 얼마나 허심탄회하게 웃었는지 모른다. 참으로 통쾌하게 웃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현실에 아픔을 잊고 한 바탕 웃게 만들고자 했다. 현실에 아픔에 괴로워하는 이들, 현실에 큰 짐을 지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들, 앞길이 막막함으로 인해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이들에게 웃음이란 것을 선물하면서 행복한 순간을 찾아가기를 원하고 있는 듯 하다.

 

사람들은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웃음을 잃었다. 행복을 쫓아 갔지만 행복을 찾는다는 것조차 잊었다. 그냥 살아가고 있다. 행복보다 삶의 편안함을 찾아 그냥 하염없이 걷고 있는 인생이 되어 버렸다. 무더운 날씨에 그늘에 잠시 몸을 세우는 것과 같이 험난한 인생길에 쉼을 찾는 것이 전부인 인생에게 저자는 행복은 결코 멀리 있지 않으니 힘내라고 하는 듯 하다

 

이 책은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작금의 삶을 잊고 한바탕 크게 웃게 될 것이다.

 

행복은 나의 것이다. 누구도 행복을 줄 수 없다. 행복한 삶은 내 안에서 이루어진다. 내가행복을 찾아다니지만 진정한 행복은 내 안에 이미 있다. 내 안에 있는 행복을 품고 살아간다보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고백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케 된다.

이 책은 행복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내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행복한 삶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을 것을 추천한다. 

p***1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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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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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김요한 작가의 에세이다. 내가 김요한 작가의 책을 처음 본것은 바로 어린아이처럼 이라는 도서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 어린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본 이야기들은 순수하게 그대로 읽으면서 어른의 생각과 잊었던 우리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성경에도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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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김요한 작가의 에세이다. 내가 김요한 작가의 책을 처음 본것은 바로 어린아이처럼 이라는 도서였다. 아이를 키우면서 또 어린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본 이야기들은 순수하게 그대로 읽으면서 어른의 생각과 잊었던 우리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행복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성경에도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듯이 어린아이의 단어엔 천국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이 책 또한 행복에 관한 김요한 작가의 행복한 책이다. 김요한 작가의 글을 쉽게 말하듯 이야기하고 있고 내용 또한 힐링되는 마음을 제공해주기에 읽기에 편한 장점이 있다. 우리는 행복을 너무 큰것으로 생각하여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사는게 아닌가 생각해야 한다. 행복은 평범한 일상에서 오는 것임을 저자는 말한다.

 

우리에게 따뜻한 행복이야기를 전해주는 이 책은 우리들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꺼리들을 만나는 기분 좋은 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보면 내가 잊어버린 소소한 행복들이 생각나고 이런 행복을 찾지 못한 나 자신에게 부끄럽고 그러면서 저자의 일상과 행복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아름다운 일상의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네 일상이 조금 더 행복해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다 일상이 걱정이 아닌 스트레스가 아닌 먹고사는 문제와 돈 문제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지고 미워하는 것이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이다. 저자의 삶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들에 대한 글들은 우리에게 많은 지혜와 사랑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행복은 정말 멀리있지 않음을 알게 될 것이다. 중요한것은 나 라는 존재가 얼마나 행복한 인간인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음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세상에 맞추기란 쉽지 않다. 내가 바꾸고 내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리라 생각한다. 추천하고 싶다.

l*****c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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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서평]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옛날부터 행복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서, 더 높은 명예을 얻기위해서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들을 소중한지 모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자신 생활을 조금더 뒤돌아 보라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물론 소중한 것과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두가지 모든것을 잘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기준에 있
"[서평]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용보기

옛날부터 행복은 멀리있는것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서, 더 높은 명예을 얻기위해서 가까이 있는 소중한 것들을 소중한지 모르게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자신 생활을 조금더 뒤돌아 보라는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물론 소중한 것과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두가지 모든것을 잘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기준에 있는것인지 알수 없지만, 자신에 맞는 상황에 적합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는 찾기 어려운 행운을 찾으려다 때때로 더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놓치며 사는 것은 아닐가?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 사실은 평범한 것들이다. -본문중-

책 제목처럼 책에서 전달하고 있는것은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것들로부터 행복한것을 얻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매일 걷는 산책길에서, 매일 보는 가족들에게서, 같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에서등 소소하면서 가치있는 것들을 우리는 너무 자연스럽게 잊어버리고 있는것이 아닐까 돌아보는 화두를 던지는 책입니다.

때때로 나를 힘들게 하는 상황도 만나고

힘들게 하는 사람도 만날 수 있다.

그때는 누구나 우울해하거나 불안해한다.

하지만 미소를 잃으면 안 된다. page88

책에서는 어떤것들로부터 행복을 찾을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 혹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빌려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되면 어떻게 행복을 잃지 않고 멋진게 자신을 행복을 유지할수 있는지도 유쾌하게 혹은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면서 어려운 일이 없을수 있게느냐만은 그 순간을 슬기롭게 그리고 현명하게 극복해야 하는 우리의 노력에서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다시 찾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동한 잊고 살았던 나의 행복은 어떤것인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회가 됩니다.

 

#행복은멀리있는것이아니다, #김요한, #바이북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8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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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발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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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듯이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래서 그저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그게 참 어렵다고. 그래, 참 어렵다. 그러니 그 단순한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 소수의 사람들만 행복해지나보다. 이 책은 제목처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를 위해 가족의 소소한 에피소드와 저자의 경험담이 모두 행복을 향해 일관되게 나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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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듯이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다. 그래서 그저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그게 참 어렵다고. 그래, 참 어렵다. 그러니 그 단순한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 소수의 사람들만 행복해지나보다. 


이 책은 제목처럼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를 위해 가족의 소소한 에피소드와 저자의 경험담이 모두 행복을 향해 일관되게 나아가고 있다.

혹시 저자인 김요한님이 미국 혼혈인으로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느낀 모든 것들이 그로 하여금 행복을 찾도록 만든 건 아닐까? 생김새 때문에 그를 외국인으로 보는 사람들이 늘 많은 것도 문제고, 무엇보다 편견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간절하게 행복이라는 갑옷이 필요했는지 모른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중간 중간 일러스트가 첨가된 점도 편안함을 더해주는 요소인 것 같다. 인상깊은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해본다.

한번은 그가 단골 중식집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다고 한다.그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종업원들이 늘 그의 이름을 묻지도 않고 예약을 해주곤 했다. 그 날도 전화를 하자마자 그의 목소리를 기억한 종업원이 이름을 묻지 않고 예약을 해주었다. 그런데 막상 일행과 함께 식당에 도착하고보니 예약이 되어있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예약자 명단을 저자가 직접 체크해보았는데, 전화번호가 없는 예약자가 딱 한 명 있더란다. 그는 직감적으로 그게 자신일거라 생각하고 이름을 확인했다. 

'외국인'


마치 누군가의 이름처럼 그렇게 적혀 있었다고 한다. 불쾌함을 느끼기도 애매했기에 그냥 식사를 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어딘가 좀 씁쓸하게 느껴졌다. 그는 늘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어느 한쪽에 끼지 못하는 상황을 한국에서 자주 경험했던 모양이었다. 한국인이라고, 미국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상황들 말이다. 

그런 그가 이토록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본인의 노력에 가족의 노력이 더해져서 가능한 것은 아닐까? 그런데 사실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혼혈인이든 그게 무슨 상관일까? 그냥 저자 김요한님이라는 특별한 사람으로 규정되면 될 것을.  

행복에 관한 부담없는 에세이를 찾는다면, 이 책이 제 격일것 같다.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다 읽기 좋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의 행복한 시선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좋다. 


d*******1 201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