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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3권입니다. 정말 이런 귀여운 그림체로 어찌 이런 내용의 작품이 나올수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아카네와 사야카가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비밀을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진실이 잠들어 있는 옛날 보건실 가장 깊숙한 곳까지 도달한 두사람이 발견하게 되는 것이 어떤건지는 본편의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해피엔드 3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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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카는 초등학교 2학년인데 생각하고 말하는 게 너무 어른스럽다고 했더니 뇌내 연령이 27살이었다. 사야카는 이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피험체라고 결론 내린다. 이 실험은 2047년의 문제를 막기 위해 무려 1997년부터 50년간 기획하고 실시되고 있는 것이다. 연구 기간을 제외하면 21년 동안 실험중인데 최근들어 3차례 성공 사례가 나온 것이다. 아카네의 기억이 남아 있는 것이 그것인 것이다. 뇌만 살아 있고 몸은 계속 바꾸는 디스토피아적 설정은 다른 만화에도 종종 있는데 이 만화는 무슨 의도인지 아직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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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드 3 최근 스릴러물에 굉장히 빠진 상태입니다. 이에 그림체는 조금 제 스타일과는 거리가 있는 이 해피엔드라는 책을 다시 한 번 선택했습니다.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번 3권에서 정확히 의견이 바뀌었습니다. 타임 리프 물의 손가락 안에 들 정도입니다. 주인공이 뛰어 가고 있는데 제 숨이 헐떡여지는 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집중을 한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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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보건실 안에 숨겨져있는 지하의 시설에서 다수의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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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밤 새고 읽었네요. 근데 결말이 이게 뭔가 싶고... 그래서... 왜 7/11일에 학급 애들이 주인공을 죽이는지에 대한 완벽한 이유도 안나오고... 결말 뭐 이러냐... 싶은 생각에 급 짜증이... 뭐야... 싶었고... 타임 루프에 갖혀서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해결된 거 뭔데...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존재가 너희를 타임루프에? 대체 뭔데? 주인공이랑 만난 적이 있어? 다들 클론이었나? 설정을 가지고 그냥 기억 없이... 원래 인간이었던 거 아니고... 아니 근데 클론이면 뭔가 모방 개체가 있는 거 아닌가? 왜 실험체가 된거야? 작가도 끝에 가서 회수하지 못한 것들이 많다고 해서 벙 쪘네요. 알면 회수를 좀 하지? 하고?! 너무 무책임하네... 싶어서 어이가 없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