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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개해나갑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성격을 잘 보여주면서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슬슬 도깨비들도 더 강해지는데 말이지요! 다음권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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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3권입니다. 마기 작가의 신작입니다. 마기가 후반부에서 조금 좋지 못한 평가를 받긴 하지만 저는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이작품도 작가님을 믿고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의 무대는 일본의 전국시대 비슷합니다만 세계관은 도꺠비라는 존재가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부류는 두개로 나뉘는데요. 도깨비에 굴복하여 사는 사람들과 그런 도깨비들을 잡는 무사들로 말이죠. 주인공은 그런 무사들이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그러면서 세계를 경험하고 있는데요. 아직 초반이라 주인공들이 성장을 하는 그런 시기인 것 같네요.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말이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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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작가의 신작이기때문에 보게 되었지만 재미있어서 두번째 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오타카 시노부의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을 재미있게 보고 새로운 시작인 오리엔트룰 그맬하게 되었습니다.
때는 전국, ‘도깨비’가 패권을 거머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