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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6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이 5년전 교토에서 만났던 추억의 소녀와의 재회와, 가출을 했던 니노와 이츠키, 그리고 거절 못하는 성격의 요츠바와의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습니다. 권 말미에는 떡밥을 던지면서 다음권부터는 새로운 전개로 이야기가 진행 될것 같은데요.. 인기리에 국내에서 발간속도가 아주 빠른 5등분의 신부 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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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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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지금 나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찾는 일이다. 그저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고 말하면서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없다. 아니,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자리에서 굉장히 도태되어버리는 삶을 살게 된다. 오늘 읽은 만화 <5등분의 신부 6권>에서는 그렇게 제자리에 멈춰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니노가 한층 성장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니노의 마음을 뒤흔든 첫 번째 인물은 주인공 우에스기 후타로다. 후타로는 니노를 설득하기 위해서 쉴새 없이 니노의 방문을 두드리며 니노를 찾아간다. 뭐, 후타로가 이런 마음을 품게 된 이유는 <5등분의 신부 6권> 초입에서 그려지는 '레나'라는 인물과 재회하는 에피소드가 큰 역할을 했는데, '레나'의 정체가 누구인지는 모르는 상태로 그저 '누구냐!?'라는 의구심만 남아있을 뿐이다. 어쨌든, 그녀 덕분에 우에스기 후타로도 한 발 내디딜 수 있게 되었다. 후타로는 그렇게 니노를 찾아가서 설득하고, 킨타로로 변장해서 니노를 흔들어 보려고 하지만 사실 잘 되지는 않았다. 후타로는 니노에게 변화의 씨앗을 하나 심는 데에 그쳤다. 하지만 그 씨앗이 싹을 틔우게 만든 인물은 미쿠로, 미쿠가 이번 6권에서 보여주는 다섯 쌍둥이에 대한 정의는 참 멋졌다. 그렇게 제자리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한 니노. 그런 니노의 모습에 힘 입어 이츠키 또한 한 걸음 더 앞으로 내딛게 되고, 이츠키의 모습에 추진력을 얻은 다섯 쌍둥이는 모두 기말고사를 치른 이후 자신들의 눈앞에 닥친 현실에서 도망치기보다 '스스로 선택하는 일'을 고른다. 그 선택으로 이야기가 마무리된 만화 <5등분의 신부 6권>. 과연 그녀들의 선택이 가져올 새로운 이야기는 또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기대된다! 역시 사람은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렸을 때 비로소 힘차게 한 발을 앞으로 내디딜 수 있는 법임을 새삼스레 느낄 수 있었던 한 편이었다. |
| 정황 상 레나는 다섯 쌍둥이 중 누군가인데 앞으로 이 퀴즈의 답을 찾는 것도 "누가 신부인가?" 라는 문제와 함께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 같다. 니노와 이츠키의 냉전이 전체적인 흐름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나는 어째서인지 육상부 부장이 기억에 남는다. 아마도 행동이 너무 재수 없고, 캐릭터도 밥맛없는 짓거리만 골라서 한 탓인 듯... 감히요츠바를 휘둘러 댔다는 중죄를 저지른 것 치고는사이다가 많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뭐 앞으로 볼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봐줄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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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레나는 역시 다섯 쌍둥이 중에 한명이 변장을 했던 것이군요.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이겁니다. 우선은 다섯 쌍둥이 중 한명은 과거에 후타로와 만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게 누구인가. 여러 장면이 나왔지만 니노가 후타로에게 속았다는 것을 미쿠한테 말하자 "그건 우리가 늘 했던 짓이잖아."라고 말합니다. 최근에는 변장해서 누굴 속였던 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니노와 후타로가 그 일 이후로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던 것도 있습니다. 또한 레나의 머리는 니노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머리카락이었는데 그게 과연 가발일지 진짜 머리칼일지도 의문입니다. 역시나 재미있고 설레는 5등분의 신부! 옛날에는 그저 미쿠가 최고였는데 만화책을 볼수록 누구 한 명 싫어 할 수 없는 개성 넘치는 다섯 쌍둥이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ㅠㅠ 빨리 7권도 기대합니다. (일본은 10권도 나왔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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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바 네기의 러브코미디 '5등분의 신부' 6권에서는 몇 가지 큰 변화와 함께 다섯 쌍둥이 사이에 생긴 균열이 봉합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5권의 권말에서 보여줬던 것처럼 후타로는 과거 자신이 만나고 잊지 못하는, 지금의 후타로를 형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소녀 레나와 재회한다. 두 사람의 만남은 6권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한편 겨우겨우 잘 지내나 싶었던 다섯 쌍둥이들이 다시 이츠키와 니노의 대립으로 찢어졌던 에피소드도 6권에서 끝을 보게 된다. 이전과 달리 제한조건이 걸리지도 않은 기말고사지만 후타로는 어떤 결심을 하게 되며 이를 실행으로 옮긴다. 사실 조금 납득이 덜 가는 부분이기도 한데, 갑자기 그런 선택을 한 것은 작가가 그저 아버지라는 인물에게 역정을 내는 그 장면을 위해서 의도적으로 이끌었다는 생각이 조금 들었다. 후반부에서는 다섯 쌍둥이들도 후타로와 마찬가지로 어떤 생각을 실행에 옮긴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봉합된 쌍둥이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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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6권 구매했습니다. 워낙 인기 있는 만화라 그런지 정발 속도가 빠르네요. 전형적인 하렘물이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생각외로 재밌어서 잘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뻐서 그걸로도 한번은 볼만한 만화인거 같아요. 근데 내용도 재밌어요. 다섯 쌍둥이라니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었네요. 초반 흥미진진하고 뒷권에서 좀 지지부진한 전개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 6권에서부터 다시 흥미진진해지는 거 같아요. 딱 질리기 전에 반전되는 내용으로 마무리 한지라 다음 권이 궁금해지네요. 뒷권 기대하며 이만 총총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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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만난 이름도 모르는 소녀가 5년만에 나타나 후타로에게 더 이상 만나지 못한다고 말하고 떠나버린다. 후타로는 집을 나간 니노를 찾아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눈 뒤 니노의 미련을 없애주려고 킨타로인 척 연기를 한다. 하지만 변장을 눈치챈 니노는 자취를 감춰버린다. 기말고사가 다가오지만 요츠바는 하고 싶지 않은 육상부 동아리 활동에 끌려다닌다. 후타로와 나머지 쌍둥이들은 요츠바를 해방시키기 위해 힘을 모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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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2기도 조만간 나온다는 소기에 설레이고 있습니다. 5등분의 신부 공부못하는 낙제예상인 5쌍둥이를 과외한다는 다소 뭔가 애매한 설정이 이렇게 재미를 줄수있다는 것이 신기할뿐입니다. 쌍둥이5의 개성과 장단점이 또 있다는것시 매력인거 같습니다. 간단한 에피소드일거 같은 우에스기가준 선물에 대한 반응이 각각 쌍둥이들이 다르기에 재미가 있네요 아직도 안보신분들은 애니를 먼저보고 봐보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무조건 추천작품입니다. 성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쿠라아야네가 맞고 5명을 모두 담당하여 각각 다른 느낌을 내는게 또 신기하네요 아무튼 둘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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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6 리뷰 5등분의 신부 6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이츠키네요 이츠키의 상징인 빨간색으로 표지가 만들어지니 화사해서 보기 좋네요 리뷰 쓰는것도 일이네요...이제 또 뭐라고 써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책에서 이츠키만 확실히 중립인지라 후타로와의 러브라인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5명 다 좋아하면 집안이 파탄나버리니...이츠키도 그렇고 니노,미쿠의 캐릭터가 되게 잘 뽑혀서 읽는데 재미를 더했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