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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큰 고민중 하나는 아마도 아이들의 글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글을 잘 쓰게 도와주고 싶지만 사실상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지요.. 그러던 중 이렇게 글쓰기를 도와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나를 드러내는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좋ㄴ감을 높여주고 또 나아가 글쓰기의 재미를 느끼며 내가 아닌 남을 이해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답니다.
목록에서 보는것과 같이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의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색다른 낱말도 써보고 감정에 귀도 귀기울여보고 노래가사도 적어보고 특별한 순간을 더 특별하게 적어도 보며 좀더 조리있게 내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는 방법의 글쓰기로 이끌어주고 있어요 ![]() 첫 시작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글쓰기가 그렇게 어려운것이 아님을 용기를 북돋아주며 어떻게 나아가면 되는지 방향과 예시를 일러주고 있어요 문장을 읽으며 따사 써보면서 용기를 주네요 ^^
주주에 맞게 잘 쓰기 위한 오늘의 목표를 주어집니다. 그리고는 글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주지요.
그러면서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러 넣는 활동도 동반이 됩니다. 그냥 적어볼래?가 아니라.. 예시를 적어 놓음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글을 써내려감에 있어 막연함이 없는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 나만의 특별한 글쓰기 기술을 개발 해 나갈 수 있는 책!!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책 서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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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쉬운 일러스트와 함께 글쓰는 방법을 차례로 보여주어 흥미를 갖고 부담없이 글쓰기를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하였음이 눈에 띄는 글쓰기 자습서. 아이와 일기쓰기를 시작하려고 몇 번의 시도가 있었지만 그 때마다 일기는 받아쓰기에 지나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글쓰기에 재미를 느끼게 할까 싶어 여러 베스트 셀러들을 정독해 보았지만, 글쓰는 입장이 아니라 독려하는 입장이므로 쉽게 아이에게 글쓰기의 재미가 와닿을리 없었다. 이렇게 글쓰기는 학교에나 들어가야 시작하려나 싶은 기간이 흐르고 흘러 더이상 안되겠다고 생각하던 차였고, 사실 나도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었기에 다양한 방법들을 중구난방 받아들여 아이에게 적용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을 보니 차례에 있는 순서대로 아이와 하다보면 저절로 글쓰기에 재미붙이는 것은 일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는 나를 드러내는 글쓰기 훈련을 통해 자존감을 높여준다고 한다. 이런 과정들을 거치다보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용기를 심어준다고 하니 아이와 하나씩 시도해 봐야 겠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주제에 맞게 잘 쓰기 위한 오늘의 목표가 주어지고, 글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한 방법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 넣는 활동으로 독려하기가 있어 아이 혼자 읽어보고 옆 페이지에 적용하기에도 어렵지 않았다.
그리고 예시와 예문을 통해 글쓰기를 극대화 하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도 완전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기에 큰 어려움이 없는 것 같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책에서 언급한 낱말을 많이 아는 것도 좋고 책을 다독하는 것도 사고력 확장에 분명 도움이 된다. 낱말들의 유기성을 알고 하나하나 쓰다보면 금방 문장이 만들어지고 어느 새 자신의 생각이 글로 종이로 고스란히 옮겨지니 얼마나 재미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아직 운필력이 갖춰지지 않았으므로 천천히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일단 한가지 주제를 정해야 하는데 차례에 보면 다른 것보다 자기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이는 란이 효과적이다 싶어 주제로 정해보았다. 그날 있었던 일들을 아이와 이야기 해보고 짧게 써본 뒤, 각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써보도록 했다. 책에는 초반부터 글쓰기가 어려우므로 필사를 통해 성취감을 얻게 하려 한 부분이 눈에 띈다.
나는 아이와 주제를 정했으므로, 필사와 둘중에 선택지를 주었더니 필사는 글자 수가 많아 보여서 그랬는지 쉽게 감정쓰기를 선택했다. 책에서 하라는대로 그저 조금씩 따라했을 뿐인데 아이가 마치 스스로 글을 쓴 양 뿌듯해 하는 모습이 보람있다.
책에서는 굳이 긴 글을 쓰지 않아도, 별다른 이야깃 거리가 없어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날의 기록, 감정과 생각을 차곡차곡 쓰다보면 어느 새 화려한 수식어가 없어도 멋진 문장이 완성되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어려워하고, 표현에 한계에 부딪히거나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어른들이 봐도 초급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팁을 얻고 있으니 말이다. 무엇이는 시작이 반이라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감정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감정을 묘사해보는 연습을 통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는 시간을 갖도록 독려하고 있다. 요즘 교육 추세를 보면 -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 - 생각을 말로 조리있게 표현하는 스피치 교육 -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글쓰기 교육이 있다. 하버드 대학에서도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한다는 책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 사회에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인재를 필요로 하기에 더욱 글쓰기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글쓰기는 생각을 정리해주고, 논리적인 관점을 훈련하는데 좋은 장치이다. 그리고 우리의 과정과 역사를 기록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글쓰기의 중요성은 기록에서부터 출발되었지만, 이제는 글쓰기 자체를 통해 내 안의 것을 끄집어 내어 표현하는 것에도 중점을 둔지 오래되었다. 글쓰기의 시작을 부담없이 시작하면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점차적으로 연습하다보면 요즘 중요하다 인식하는 독후활동도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책을 통해 생각, 전달, 기록, 묘사 등으로 아이의 하루와 그날의 감정을 되새겨 기록하는 일을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글쓰기 시간이 부모 입장에서도 크게 부담없이 진행될거란 생각이 든다. 글쓰기에 애를 먹고 있는 아이들이나 글쓰기 지도가 부담스러운 학부모들이 참고에 좋은 도서로 이 책을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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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를 좋아하지만,
책 제목은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지금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도서를 구매하시면,
"막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 이 책의 좋은 점은, 글쓰기가 싫다는 아이들도, '글쓰기에서 낱말은 글의 곡식이라고 할수 있거든.
자기소개 글은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쓰는것이 중요해요.
저 질문 목록에서 아이가 관심있거나 또는 답하기 어려운 부분은 넣거나 빼기도했어요.
앞부분에서는 글쓰기의 기초를 다졌다면, 이렇듯 댜앙한 방식의 글쓰기 훈련을 거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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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책은 글쓰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글쓰기를 하려고 하면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막막할 것 같아요.
글쓰기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에요.
글은 머릿 속에 생각나는 것을 글로 옮기는 거에요.
저는 아직은 글쓰기를 지도할 때 제가 먼저 해보고 아들 앞에서 발표를 해요. 그림일기도 저의 일기를 먼저 이야기해보구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을 때 생각보다 잘 안될 때가 있죠.
첫 줄을 쓰고 나서 막막하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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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장에 나온 말처럼 '우리가 글을 쓸 때는 말할 때보다 더 많이, 더 깊게, 더 풍부하게 , 더 다양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점점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풀어내고 말로 잘 풀어내는 시대인데요 글쓰기만으로 대학을 입학할수 있을 만큼 초등학생들부터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게 되는 것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이라는 책은 쨘 하고 나오는 글쓰기가 아니라 왜 쓰고 어떻게 쓰고 무얼 쓸건지 차근차근 아이들의 머릿속 정리를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듯이 조금씩 습관적으로 쓰면서 아이들도 글쓰기가 재밌고 잘하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서예나 글 /김잔디 그림 /푸른날개 책과 함께 부채가 왔답니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도와주는 부채처럼 무엇을 쓸지 모르겠는 아이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이 되어줬으면 좋겠네요
책의 표지를 보면, 시작이 반이야, 네생각은 소중해,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봐, 색다른 낱말을 써봐 라는 말이 적혀있는데요, 많은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습관이 중요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차례를 보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문장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처음부터 잘하는 친구들이 없듯이 차근차근 아이들의 의욕을 북돋아주면서 글를 쓸수 있게 도와주는 것같아요 한 주제에 4페이지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앞의 두페이지는 아이들이 글을 잘 쓸수 있게 용기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면 뒤의 2페이지는 '시작해보자'라는 코너로 직접 실천하거나 글을 써볼수 있는 코너가 나오네요
머릿속에 생각나는 걸 아무거나 적어보기, 생각나는 낱말 마구 적어보기 오늘 일어난 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써보기, 열문장 채워보기 등 다소 쌩뚱맞지만 분명 아이들의 머릿속을 정리해주고 생각해볼수 있는 글쓰기 거리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답니다.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꾸준하게 집에서 해본다면 여느 글쓰기학원 부럽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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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독후감 대회가 있는데요 독후감 쓰기..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글씨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 글씨가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울 아이도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글쓰기를 하고있는데 마인드맵도 이용하면서 풍부하게 글쓰기를 할수있도록 하고있는데요. 일기쓸때 독후감 쓸때 첫줄 쓰고 더이상 쓸말이 없을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첫줄을 쓰고 막막하고 아무 생각이 안날때 생각을 계속 떠올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글쓰기 수업 참여 방법의 차례인데요. 다양한 글쓰기 방법과 인터넷의 글 올리는방법, 연설문과 여행기, 독후감까지 쓰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까지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 하구요. 왼쪽에는 선생님의 말씀 오른쪽에는 이 책을 읽는 학생이 직접 써볼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학교에서 있을만한 이야기기들을 그림과 같이 표현하니깐. 너무 재밌고,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글쓰기 생각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는데 막상 하려고 하면 생각도 안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아이에게 이책을 줬더니, 재밌다고하면서 한번 써보겠다고 하네요 ㅋㅋ 독후감, 일기, 기행문 쓸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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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딸아이가 얼마전에 글쓰기가 어렵고 싫다면서 포기하고 안쓸거라고 하는데 부모로써 속상하더라구요. 어릴적에 너무 많이 싶어 마음이 무겁고 미안하기도 했어요. ![]()
![]() 푸른 날개에서 출판된《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이에요. 글을 왜 써야하는지 이유도 모른채 분량채우기에 급급해서 억지로 쓰다보면 주제는 실종되고 말도 안되는 문맥으로 뒤죽박죽 엉망인 글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니 글쓰기는 결국 지루하고 힘든 이미지로 남게 되는거지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충분한 감정 이입이 가능한 주제 키워드 32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자신의 상황에 알맞은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글쓰기의 두려움을 없애주며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글로 표현하도록 하는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
![]() 내용을 보면 주제에 맞게 글을 잘 쓰기 위한 오늘의 목표가 제시되어 있어요. 그리고 글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법도 제시해줍니다. ![]() ![]() ![]() 저는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글쓰기 활동들이 있어 참 좋더라구요. 친근한 선생님이 얘기하듯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때론 북돋워주고 용기를 주는 응원의 메시지도 볼수 있어요. 글쓰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고 그 방법대로 바로 글로 써보는 공간이 있어 좋았답니다. 예시도 따로 제시되어 있어 이해도 더 쉽고 참고하기도 좋겠더라구요. 공간을 가득 채우지 않아도 된다면서 많이 써야한다는 강박을 벗어버리도록 해주어 좋았었던것 같네요. ☆☆ 대부분 글쓰기를 생각하면 막막하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시작을 어찌해야할지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또 결말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도 되다보니 이래저래 머릿속은 더욱 복잡해지고 정리도 안되는데 글로 옮겨적으라니... 그냐말로 맨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또한 아직도 그래요. 글의 시작부터 어찌 써내려가야할지 답답할 때가 많은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이런데 우리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하지만 어차피 글쓰기는 피할수 없을것같아요. 글을 쓴다는것은 소소하게는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이 많이 되어 있으까요. 친구들과 카톡도 하고 카페에 글도 써보고 댓글도 써야하지요. 때론 보고서 쓸 일도 생길수도 있구요. 내 생각을 전달하는 글쓰기를 해야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글은 평생을 거쳐 써야하는 것이기에 포기할수 없는 부분이지요. 그래서 부모입장에서 더욱 매달릴수밖에 없는것같습니다. 어차피 해야할 글쓰기라면 이 책과 함께 재밌게 즐기면서 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속에는 여러 다양한 방법과 풍부한 글쓰기 소재들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같은 패턴의 글쓰기에 대한 지겨움은 없을듯 합니다. 어떤 글을 쓰든 진솔하게 내 생각을 담아내려고만 한다면 멋진 글이 완성될것 같아요. 매일 아이들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글쓰기를 연습해 나간다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새 사라질 거라 생각이 드네요. 또 쓰다보면 글쓰기의 매력에 빠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는 글쓰기를 앞두고 누구나 겪는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책이랍니다. 부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꾸준히 보고 글을 써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잘 드러내고 잘 찾아내는 멋진 글을 쓰는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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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 갈수록 글쓰기가 왜 이렇게 안되는지!! 글쓰기를 잘하려면 책도 많이 읽어야 하지만 방법도 잘 알아야 하잖아요!!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 도서. 재미있게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나왔더라고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저자 서예나 출판 푸른날개 발매 2019.07.10. 표지부터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고요!! 귀여움이 물씬 풍기는 책이죠? 시작이 반이야!!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지금부터 해도 늦지 않아.라는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문구인거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이지만 어른이 봐도 좋을 거 같아요. 공부로 느껴진다면 아이와 같이 글을 써보는 방법도 괜찮은 거 같아요!! 요즘은 수행평가가 거의 서술형 답안으로 제출해야하니 글쓰기 연습 필수인거 같아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책. 글쓰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이나 글쓰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은 책이겠죠? 글쓰기 수업 참여방법 부터 살펴볼까요!! 목차가 딱딱하지 않더라고요.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부터 '자신감을 가져' '독후감으로 감동을 간직해' 등 제목에서부터 책을 읽고 싶어지게 하더라고요. 글쓰기는 너무 어려워!!!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정말 많잖아요. 저희 딸도 그런스타일인데요. 처음에는 둘째와 보려고 했던 책인데 첫째에게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면 둘째도 따라 올 거 같아서 첫째와 같이 글쓰기 연습 해봤답니다.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글쓰기 정말 해보면 아무것도 아닐까요? '이런 방법 어때?'라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은 팁을 주는 방법이더라고요. 글쓰기를 하려니 눈앞이 깜깜해진다고? 걱정 마. 너만 그런 건 아니니까. 글쓰기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단다. 위로의 말과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말이 담겨있어서 글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문장을 읽으면서 써보는 부분!!! 문장을 따라 쓰면서 글쓰기에 대한 용기가 복돋게 하더라고요. 딸 아이도 이 부분을 쓰고 나더니 다음장도 또 그 다음장도 술술 적어 나가더라고요. 어떤 글을 써야 할지 너무 막막해. 글쓰기를 해봅시다.라고 말하면 어떤 글을 써야할지 막막할때가 많죠? 그럴땐 '머릿속에 생각나는걸 적어봐' 생각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글을 쓸수 있다고 용기까지 불어넣어주었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으로 글을 쓴 딸. 김치볶음밥을 좋아하는 딸이라 주제가 김치볶음밥이더라고요. 글쓰기에 흥미를 붙인 거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글을 쓸때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이 글을 잘 쓴다고 하잖아요. 낱말을 많이 알면 표현력이 좋아져서 글을 잘 쓰게 한다고 해요. 다양한 낱말을 썼더라고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보고 느끼는 낱말들이 많더라고요. 이런 거 보면 다양한 체험을 해주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러면 다양한 낱말들도 많이 생각이 날테니까요^^ 매일 어떻게 이야기가 있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항상 거의 반복된 일상이니까요. 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건 아니란다. 글은 꼭 특별한 일을 남겨야 하는 건 아니야. 이제 마음이 준비가 되었다면.. 시작이 반이야! 첫 줄을 썼다는 건, 반을 쓴 것과 같은 셈이야. 용기를 내보렴. 글을 잘 쓸 수 있을거야. 아~~~기대된다.우리딸의 글쓰기. 엄마도 처음에는 글쓰기가 너무 힘들었어. 내가 작가도 아닌데 글을 어찌써? 라고 많이 힘들어 했지.. 그런데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처럼 한 줄만 쓰면 그 뒤는 술술 또 적히더라. 우리딸도 잘 할 수 있을거야. 학기 초에 제일 많이 하는 자기소개. 나만의 멋진 자기소개서를 써보는 부분도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따라 하다보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소개서, 시 쓰기.글쓰기 등을 미리 연습하고 갈 수 있어서 방학동안 하기 좋은 책인거 같더라고요.
곧 다가올 사춘기. 이런 고민 다들 해보셨죠? 손편지 쓸때 남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을 쓸수 없을까? 이 방법도 책에 나와 있더라고요. 방법은 상대방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주는 거라고 하네요. 가장 듣고 싶은 말을 들었을때 마음이 즐겁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기록으로 남겨 추억해'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에 즐거웠던 순간, 인상 깊었던 순간들을 한 편의 글로 간직하는 방법도 좋다고 하네요. 주제에 대한 팁이 있어서 글쓰기 연습하는데 좋은 거 같아요.. 남은 방학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해보면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기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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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 (푸른날개)
글쓰기는 너무너무 어려워!!! 아이들이 항상 하는 말이랍니다. 큰아이가 도서부에요. 둘째도 형따라 도서부가 하고 싶은 모양이길래 2학기때는 도서부에 들어가라하니.. 당장 독후감 한 편이 걱정입니다. 도서부에 입부하려면 독후감을 한 편 써야하거든요. 책읽고.. 글쓰고..도서관 책 정리도 해야하는데 좀 아쉬운건.. 남학생은 저희 큰아이 한명뿐이라는거에요. 도서부선생님께서도 큰아이에게 동생에게 도서부에 들어오라고 하셨다는데... 둘째는 하고 싶으면서도, 독후감 한편이 큰 부담인가봅니다. 저희 둘째는 현장학습을 신청해서 가족여행가는 것도 부담스러워해요. 다녀와서 현장학습보고서를 써야하기때문에요. 하루만 빼는 날은.. 조퇴로 해주면 안되겠냐고까지 한답니다. 이런!!!! 둘째를 위해!!! 좋은 '글쓰기'책을 권해주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수업>책은 글쓰기를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용기를 심어주는 책이랍니다!! 글쓰기 수업 참여 방법은 주제에 맞게 잘 쓰기 위한 방법을 읽고 글쓰기에 자신감을 불어 넣는 활동을 직접 해보는거에요!!
차례에요~ 어떻게 글쓰기를 할지~ 여러가지 방법을 제안해주고 있어요.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가 읽고 우선 자신감을 갖게 독려해줍니다. 첫페이지는 그림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요. 마음 편안하게 그 날 배울 주제를 보여줍니다! 글도 많지가 않아서 초등 저학년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는 직접 글쓰는 연습을 해봅니다. 글쓰는거라곤.. 수학 서술형문제풀때와 일주일에 일기 한 편뿐인 우리아이들. 하얀 종이에 글을 쓰라고하면 종이만큼 머리속도 새하얗게 되나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무엇무엇을 써보라고 알려줍니다. 예를 보여주고, 빈 공간을 다 채울 필요가 없다고 살짝 부담을 줄여줍니다!!
마음만큼 글이 잘 안 써져. 낱말을 많이 알면 표현력이 좋아져~ 글쓰기에서 낱말은 글의 곡식이라고 할 수 있어! 곡식이 많을수록 글은 훨씬 풍서해져. 내가 아는 낱말을 떠로르는 대로 적어보게끔 합니다. 차로 어디를 다닐때마다 저희집 삼형제는 차안에서 끝말잇기를 자주 해요. 엄마, 아빠가 함께 할때도 있고요.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면 아이들이 사용하는 낱말이 한정적이더라고요. 그럴때면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떠오르는 낱말들을 말하기 시합을 해요. 예를들어!! 특산품! 이라고 하면 가평-잣, 함흥냉면, 남양주 먹골배, 춘천 닭갈비! 또 이순신 이라고 하면 선조, 임진왜란, 거북선.. 낱말을 말하지 못하는 순서가 지는거죠! 이런 활동들이 도움이 되었다니 책읽으면서 나름 뿌듯했답니다!
낱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떠오르는 단어를 써봅니다.
노래 가사를 써보듯, 다양한 감정을 묘사해보는 연습도, 감정은 빼고 사실만 전달해보기도 합니다.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보기도 하고, 연설문을 써보기도 합니다. 맨 마지막은 독후감으로 감동을 전달해보는 연습을 해요. 이제 방학이 일주일 남았어요. 글쓰기 연습을 충분히 한뒤 멋진 독후감으로 도서부에 당당히 지원하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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