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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들의 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12권입니다. 신의 물방울 후속작입니다. 칸자키 시즈쿠와 토미네 잇세는 유언장을 얻기위해 다시 대결을 합니다. 후속작이라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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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와인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책!! 신의 물방울이 나오고 일브격인 시리즈가 끝나고 다시 이어지는2부격의 최종장 마리아주가나왔다. 궁극적인 12병의 최고의 와인에 대한 탐닉(?)은 인간이기에 꿈꿀 수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작가가 추구하는최후의 와인은 ... 작가의 와인이지 읽는독자의 와인이 아니기 땜누이다. 항시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맛의 기준은, 좋고 나쁨의 기준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품평회라는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서 받는 점수에 의해, 그리고 오인 전문가에 의해 판정되는 점수에 의해 그 와인의 생명이, 평가가 정해진걸 무시하지는 못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참고할 내용이지 개인의 호불호를 다 맞춰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든 이 신의 물방울은 와인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자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후의 지침서가 되어도 마땅하다 생각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마시는 자의 몪이라 생각한다.
내가 맛난게 맛난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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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마리아주는 프랑스어로 결혼을 뜻한다. 사람은 누구나 결혼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결혼을 생각해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결혼은 매우 큰 축복이다. 그런 것처럼 음식들도 서로 어울리는 것이 있다. 가령 흰살생선과 백포도주, 육고기와 붉은 포도주처럼 어울리는 음식과 와인이 있다. 이 만화는 바로 그런 절묘의 최강 마리아주를 고르기 위한 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