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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8권은 심리전과 감정의 충돌이 한층 깊어지며 극적인 전개를 이어간다. 캐릭터 간의 긴장감이 팽팽하게 유지되고, 각자의 선택과 행동이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의 감정선과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감을 더한다. 우정과 배신, 진실과 거짓이 뒤섞인 상황 속에서 독자는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강한 흡인력을 가진 권이다 |
| 코코로기 유토리는 조용한 성격으로 만화를 좋아하는 소녀이다. 학교에서는 시호랑 가장 친하며 중학생때 왕따떄문에 왕따를 피하기위한 자금을 위해 원조교제까지 하게 되는 캐릭터이다. 그러다 왕따를 당하는걸 시호가 구해주게되는 계기를 통해서 시호랑 친해지게 되면서 유이치, 마코토등을 만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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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친구게임 8권 7권에서 딱 좋을 때 끊겨서 8권을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역시나 대 반전으로 악당을 다 물리치는!! 그럼에도 점점 우정이 쌓여가면서도 불신이 커지는 정말 친구게임의 주제와 알맞는 상황인것 같다. 라이어 게임과 달리 그림체도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가 있어 매번 책을 구매하고 있다. 두뇌 게임을 좋아한다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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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미상 '결과적으로 천지는 자신의 의사라는 형태로 죄를 고백했고, 같은 반 친구들은 돈에 사연이 있는 것처럼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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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마지막에서 유이치가 코코로기의 사진을 찍는걸 보고 돈을 얻을 수법이 대충 예상됬었는데, 함정에 빠진 선생님이 약간 불쌍하네요. 어쨌든 시베를 구함으로서 시호에 대한 불신은 더욱 커졌네요. 시호의 아빠가 시베를 체포할때 했던 말들을 보니 시베와 텐지의 친구들은 물론, 시호와 연관된 몇몇 사람들은 모종의 이유로 안좋은 일들을 당한 것 같네요. 시호는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배신자는 확정인것 같네요. 그리고 '성인 친구 게임' 제 1게임은 단순히 도미노만 잘쌓으면 될거 같지만.. 이 친구 게임 자체가 서로를 의심하도록 되어있기도 하고 유이치가 말한듯이 서로의 인간 관계가 좋지못한 사람들끼리 모아놓은 것 같아서 쉽게 끝날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음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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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리즈에서 매열무로 알게 된 작품. 어찌보면 스릴있고, 서스펜스가 가득한데 어찌보면 개막장에 더러운 플레이가 돋보이는....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나도 중간중간 보다가 불편한 것들이 꽤나 많다.
14권까지 다 읽은 시점에서 8권에 실린 감옥 에피소드는 다른 에피보다 재밌는 거 같다. 특히 케이가 등장하고 활약한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인연을 뒷받침해줄 중요한 에피소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