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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또 빌려보고. 결국 샀습니다. 바둑을 배운 아이라 그런지 정말 재미있나봐요. 보고 또 보더니 사달라고해서 사게된 ㅎㅎ 11권 언제나오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화적인 내용과 바둑 이야기가 같이 나오니 거의 외우는 수준이네요. 아무래도 한자도 같이 외우게. 되는 효과가 ㅎㅎ 학습 만화인데 재미 있습니다. 하늘의 열두 부족을 대표하는 천신들은 1000년에 한 번씩 열리는 ‘바둑전쟁 신들의 게임’으로 새로운 하늘신을 뽑는다. 이때 천신들은 자신의 대리자를 골라 계약을 맺고, 바둑을 가르쳐 그가 하늘신이 되도록 도와야 한다. 그런데 바둑 고수를 찾으러 인간 세상에 내려왔던 술신(십이천신 중 개 부족의 신) 견우는 윤슬과 얼떨결에 계약을 맺게 된다. 게다가 윤슬이 받은 첫 미션은 어린이 바둑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라는 것. 그러나 윤슬은 바둑이라면 강아지 이름 ‘바둑이’밖에 모르는 바둑 왕초보였고, 술신 견우는 절망에 빠진다. 바둑의 왕초보가 바둑신을 겨루는 흥미 있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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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좋류의 학습만화들을 읽혀봐서 뭐 새로운게 없나 살펴보다 발견. 바둑만화 신박한데^^ 그것도 우리나라 학습만화 6학년 큰아들이 바둑을 몇년간 배운적이 있어서 사주면 좋아할거 같아 일단 3권까지만 구입했다. 하교하자마자 관심폭팔. ㅋㅋ 바로 앉은 자리에서 독파.^^ 당장 4권부타 사달랜다. 8권까지 나왔던데 아무래도 다 사줘야할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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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바둑을 듣고 있는 아들이 읽고 싶다 해서 샀는데 잘 샀네요. 처음엔 바둑을 어떻게 만화책으로 만들 수 있나 생각했는데 그냥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가볍게 만들어진 책이네요. 바둑을 두는 어른 입장에서 룰이나 개념 위주로 무겁게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가 웃으면서 책 읽는 모습에 신기하기도 하고 다음 편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
| 방과 후 수업에서 바둑을 배우는 딸, 바둑대결에서 딸에게 늘 패배하는 아들, 바둑에 관한 책을 보자마자 재미있다며 바로 사달라고 해서 주문했네요. 책이 오자마자 놀던 것을 그만두고 순삭간에 읽어내려가더니 재미있다고 2편도 사달라고 합니다. 딸도 관심없는 척 하다가 책을 읽어보더니 재미있는지 몇 번을 읽어내려가네요. 책을 읽어보니 어때?라고 물어보자 모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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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두뇌 개발과 사고력, 인내력 함양 등에 효과가 있는 바둑을 보다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가 나와서 구입했다. 만화의 내용은 한국기원의 감수를 거쳤다고 하니 좀 더 믿음이 가고 각 장마다 끝부분에 ‘재미있는 바둑교실’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이 바둑돌을 놓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부터 실전 기술까지 차근차근 바둑 실력을 쌓아 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른도 익히기 힘든 바둑을 만화를 통해서 재미있게 배우게 되면 살면서 즐길만한 좋은 츀미 한 가지가 늘어나는 일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