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오르테니 아 상기 상권입니다 재미있더군요 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곡이라고 히로인들의 매력도 한층 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싫어 볼 수 있을까요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주인공 새로운 시민들을 볼 수 있는 작품은 언제나 즐거운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느낌이랄까요 어서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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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 료타의 라이트노벨 '워르테니아 전기' 3권에서는 로제리아 왕국의 내전이 점점 격화되어 치열한 싸움이 벌어지는 시점을 이야기한다. 료마는 왕가 계승권을 가진 루피스 왕녀에게 협력해 홍사자의 대장 리오네 등을 비롯한 일기당천의 인물들로 질적 향상을 창출하는 데에 성공하나 결정적인 수에서 밀리는 상황 속에 결전을 앞두게 된다. 여타 이세계 전이 라이트노벨처럼 주인공이 마냥 최고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이 의외라면 의외이면서 연애적인 요소도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기존 이세계 전이 장르 라이트노벨들과 차별점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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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료마가 전쟁에 나섭니다. 하얀 군신을 아군으로 이끌고 로제리아 내란에 직접 참전하기 시작합니다. 용병단과 기사단을 이끌고 전투에 나서는데... 처음 전투에서 목재로 성을 짓는데 약간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야성도 생각이 나더군요... 역시 많은 곳에서 인용되는 소재인가봅니다. 그리고 첫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고 료마를 암살하러 온 소환 후손 암살자도 만나고... 그러나 료마의 활약이 크게 나타난다고 보기는 어렵더라구요. 차후에 나오는 책에서는 더 많은 료마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