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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시리즈의 저자 메리 포프 오스본의 신간이 나왔다.? 이번 여름 방학에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딸아이에게 살포시 들이밀어 볼 책으로 선택했다.? 그리스 로마신화는 이미 여러번 우리말로 된 책으로 읽어서 인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이게 들여다 보니 AR지수로 4.8~5.3 사이에 포진되어 있는 책 시리즈이다 보니? 아직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다.? 그래도 워낙 친숙한 소재이고 하니 충분히 도전해 볼맘직 하다고 생각된다.? 책은 기존 챕터북과는 너무 다른 표지, 종이질, 모든 게 다르다.? 챕터북이라기 보다는 우리나라 신간도서 같은 느낌이다.? 글 간격이 어마어마 하다. ㅎㅎㅎ 5점대 치고 행간이 넓고 시원시원해서 가독성이 좋다.? 여기다 최고로 좋은 점은 중요 단어마다 볼드처리 되어 있어 단어를 더욱 분명히 인지하며 자연스럽게 암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친절하게 본문 아래쪽에 각주가 달려있어 글의 해석을 돕고 있다.? 이미 이것만으로 이 책은 완벽하다.? 거기에 책이 분권처리가 가능한데 한권은 본문내용이고, 다른 한권은? 단어장와 매끄럽게 한글 번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CD도 구성안에 있다.? 단어장은 원서에 나온 어려운 어휘가 한영은 물론 영영의미까지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반복되는 단어까지 표시하며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도록 구성했다.? 번역은 영어와 비교할 수 있도록 직역에 가까운 번역을 했고, 초보 학습자도 어려움 없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퀴즈는 챕터별로 내용을 확인하는 이해력 점검 퀴즈가 들어 있고 오디욱 북은 미국 현지에서 판매중인 오디오북을 포함하고 있어, 듣기 훈련은 물론 소리내어 읽기에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풀 패키지로 구성된 이 책, 이래도 안 살텐가?? 매직트리 하우스를 재미있게 읽은 친구들이라면 자신있게 추천한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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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 외눈박이 거인 서평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롱테일북스 출판사죠~ 유투브로 인스타 라방으로 수업도 하시고 책소개도 하시고 공부하는 방법이나. 유학갔던 이야기도 하셔서 잘 보고 있었어요 서평 이벤트 신청했는데 되서 너무 행복하네요~ 지금 공동구매도 진행중이더라고요.. 서평 이벤트 책받고 바로 공동구매 진행하네요~~ ![]() 표지 디자인이 깔끔하고 모던하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워낙 좋아하는 지라... 오디세이 이야기는 알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워낙 유명한 작가가 쓴책이라 너무 궁금했어요... 오디세이 오딧세이 오디세우스 다 같은 말이에요.. 어느나라에서 읽냐에 따라 발음이 달라지는 거라서요.. 그래도 저 이름들은 비슷 하죠~ 그리스에서 읽냐 로마에서 읽냐에 따라서 미의 여신이 아프로디테냐 비너스냐로 나뉘기도 해요. 완전 다른이름.. 책은 총 6권짜리인데 꽤 두껍더라고요.. 앞에 본문과 뒤에 단어장과 번역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단어장과 번역본이 더 두껍네요.. 그리고 구세주 씨디도 같이 동봉되어 있네요.. ㅜ ㅜ 영어를 너무 못하는 지라... 아이한테 동화책 읽어줄때도 씨디의 힘을 빌려야 해요..ㅜ ㅜ 영어원서 볼때마다 영어 공부 해야지 다짐을 한답니다. 흑흑 ![]() ![]() ![]() 신화와 동화책의 다른점은 신화는 먼가 남아있다는 거에요.. 유적이라던지.. 물건이라던지.. 기록물이라던지.. 이야기가 시작된 무언가가 있죠. 이야기속 지형도 대부분 실제 지명이고요.. 현재 지도에 없어졌거나 이름이 바뀔수도 있지만... 그래서 인지 첫장을 넘기명 지도가 있네요~~ 트로이에 목마가 딱 하니 제일 눈에 띄네요~ ![]() 차례가 있어요~ ![]() 삽화는 거의 없어요... 글씨크기가 참 마음에 드네요..~ 요즘 원서 보면 글밥 많은거는 글씨 크기가 너무 작아요.. ㅜ ㅜ 쌍둥이 북 산다고 한글 책있는거 원서 주문하고 보고 하드커버 아닌거 알고 한글책보다 가격싸다고 주문해보면... 책이 너무 작고 글이 개미 만하더라고요.. ㅜ ㅜ 아직 30대 인데 돋보기 써야 할판이에요... ㅜ ㅜ 롱테일 북스 좋네요.. 글씨 크기가 큰편이도 윗줄과 아랫줄 간격이 넓어서 좋네요.. ![]() 롱테일 북스 영어를 좋아하는 집단이라고 써있네요~ 제 딸도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 검정 펜화로 신들이 그려져 있어요.. 깔끔한 펜화도 좋아하는데.. ㅎ ㅎ 제 취향이네요... ![]() 친절한 단어장 오디세이 본문보다 훨씬 작은 글씨로 씌여져 있어요.. ![]() 그리고 번역본... 오디세우스는 워낙 유명한 영웅 이야기라 이야기 중간 내용이 동화책으로 만들어진것도 많아요. 전 어렸을때 배고픈 뱃사람들이 섬에 들어갔다가 거인을 만났는데 배의 선장이 양의 배에 매달려서 거인을 속이고 집에 돌아왔다라는 동화책을 봤었어요. 나중에 보니 그 이야기가 오디세우스 이야기중 하나더군요. 또 왕이 전쟁에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자 남편을 기다리는 여왕이 구혼자들에게 어려운 시험을 내서 구혼자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어느 날 거지 행색의 남자가 어려운 시험을 통과 하고 나니 남편이였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고요. 롱테일 북스에서 나온 책도 6권에 달하는 정도니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번역본과 같이 있으니 영어 못해도 부담없이 볼수 있어서 좋네요. 지금 까지 출판될 정도로 살아남은 이야기니 재미있는건 당연하답니다. 오디세이 6권 다 갖고 싶네요.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책이 예뻐서 기분 좋을꺼 같아요. 물론 내용은 더 좋구요~ 열심히 공부해야 겠네요... 책 보니 공부 욕구가 생김니다. 서평 이벤트 감사합니다.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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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from the Odyssey book 1 One-Eyed Giant 롱테일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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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책처럼 두권이 붙어 있어요 한권은 번역과 워크북으로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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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미있게 맵이 나와있어요 트로이목마 보이시나요? 그리스의 이타카도 찾아보고 아이와 이 맵이 작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책의 구성 영어원서와 단어장 번역 퀴즈 오디오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원서를 읽으면 글자가 커서 눈에 확 들어오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어려운 어휘는 모드 볼드 처리가 되어 있어 단어를 더욱 분명하게 인지하며 학습을 하는데 암기도움이 된답니다. 단어장은 원서에 나온 어휘중 어려운 것은 영영 또는 한영으로 의미까지 완벽하게 정리되어 반복되는 단어까지 표시하여 자연스럽게 복숩이 되도록 구성되었어요 번역은 영어와 비교할 수 있도록 직역에 가까운 번역을 담았다고 하는데 번역보다 그냥 보는게 내용 이해하기 더 좋더라구요 한국어를 돌려 돌려 써 놔서 전 한국어를 보니 더 모르겠더라구요 퀴즈는 챕터별로 내용을 확인하는 이해력 점검 차원으로 이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오디오북은 CD가 들어있어 듣기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두번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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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8개의 챕터로 되어 있고 글자가 커서 읽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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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미국 유명 아동 문학 작가 메리 포프 오스본은 아이들이 친숙하게 여길 수 있도록 어려운 이야기를 풀어 썼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의 작가랍니다. ![]()
따로 번역을 보지 않아도 첫 챕터에서 보이듯이 옛날이야기처럼 쓰여 있어요 작가의 내공일지 스토리의 탁월함때문인지 너무 재미있게 시작해서 다 읽고 끝내야 했어요
트로이에서 10년동안 진을 치고 있던 오디세우스 헬렌이 그렇게 아름다웠을까? 하는생각과 그렇게 아름다웠다면 우리 아현이 영어이름을 헬렌으로 바꿀까? 하는 생각도 잠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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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타카 섬의 왕인 오디세우스가 사랑하는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과 살고 있었어요 우리 물티슈 이름과 같다고 우리 물티슈가 오디세우스 아내 이름을 딴건지 묻고 막 찾아 보고 그랬어요 트로이 전쟁에 나가 헬렌을 구해 오라는 모든 그리스 섬들의 통치자 아가멤논의 사자가 왔답니다. 오디세우스는 가지 않으려고 미친척 하지만 아들을 쟁기앞에 가져놓는 사자 때문에 결국 미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요 그래서 가족을 떠나 전쟁의 부름에 응답해야만 했어요 그리고 그 유명한 트로이 목마 10년동안 오디세우스는 트로이 성벽 밖에 진을 치고 지혜와 전쟁의 여신이자 제우스의 딸 아테나가 나타납니다. 트로이로 부터 헬렌을 되찾는 것을 돕기 위해서 말이죠 승리한 오디세우스는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신들이 벌하고 있음을 알게 되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바다 위로 거대한 파도를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트로이를 떠나기 전 그리스 전사들이 아테나의 신전에 난입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바다를 표류하며 돌고 돌다 신비스러운 해안에 가게 됩니다 거기서 흉측하고 기괴한 머리와 하나의 눈만이 이마 한가운데 튀어나와 있는 외눈박이 거인 폴리페모스를 만납니다 폴레페모스는 법이나 지도자 없이 사는 험악한 외눈박이 거인 종족인이에요 그리고 포세이돈의 아들이지요 동굴 속에 사는 폴레페모스는 오디세우스와 병사들을 머리를 박살내어 두명씩 뼈까지 먹어버리죠 그런 몬스터의 눈에 창을 찔러 탈출에 성공하는 오디세우스 그것도 잠시 자신의 이름을 말하고 마는 오디세우스 자만이 화를 부르는거죠 그의 저주를 받아 또다시 바다를 표류하고 눈앞에 이타카 섬이 보이는 데 결국 다시 망망대해 바다로 돌아오게 되는 내용을 읽으면서 의심과 질투가 얼마나 많을 것을 오랜 노력의 결과를 한 순간에 잃게 하는지 다시 알게 되죠
여기서부터 외눈박이 거인에 대한 내용이 나오죠 외눈박이 거인이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왜 기억하지 못할까요? 그러면서 신기하게 그랬나?하며 처음 읽듯 읽어봅니다 인간은 정말 신앞에 너무나 작은 존재인가요 병사들이 눈앞에서 죽어나가는걸 보며 참아야 하는 오디세우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그 계획에 성공을 하죠 하지만 성공한 후 자만이 화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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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년의 시간을 넘어 전해지는 감동 메리 포프 오스본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오디세이! 고전 오디세이를 쉽고 재미있게 문장으로 풀어 쓴 오디세이 이야기 오디세이이야기 시리즈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이타카 왕인 오디세우스가 신의 분노를 사 20년 동안 바다를 떠돌면서 겪는 위험하고 기이한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오디세이는 24편에 이르는 대서사시로, 그 분량이 엄청나고 내용 또한 복잡한 것으로 유명하죠 몇번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마구 마구 술술~~ 모두 잠든 밤에 작은 불만 켜두고 다 읽어 버리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그러면서 오디세이가 이렇게 재미있던 책이었나?하고 다시 생각해 봤답니다 바람의 신의 도움으로 결국 눈앞에 이타카 섬이 보입니다 하지만 바람의 신이 준 자루에 보물일지 선물을 궁금해 하며 왜 왕만이 선물을 가지는지 질투와 의혹을 품는 병사들이 꽁꽁 묶어든 폭풍과 거친 바람이 들어있는 자루를 풀어보죠 그리고 눈앞에서 다시 돌아온 곳으로 아주 멀리 향해하게 됩니다 정말 아무도 원하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신의 이름들이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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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모습이에요
너무 재미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오디세이를 읽어보긴 처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