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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호랑이 책이여서 가장 먼저 읽었어요 아들에게 인내심이라는 교훈을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호랑이들이 다 갖고 있는 줄무늬가 없는 호랑이가 자신의 줄무늬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에서 결국은 시간을 갖고 기다리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것을 알려주는 교훈적인 책이랍니다 아직은 마냥 호랑이가 나와서 신나하는데 나중에는 내용을 이해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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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앙증맞게 귀여운 미어캣? 고양이? 호랑이? 같은 동물이 그려져있다. ㅎㅎ 왜 헷갈리냐면 줄무늬가 없는 호랑이이기 때문이었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어 보이는 이 어린 호랑이는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의 줄무늬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기로 작정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간다. 초원, 땅 속, 산 위, 빙하, 사막, 숲 속, 호수 등 수많은 곳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호랑이! 그러던 중 마지막 호수에 비친 자신을 보며 하나씩 하나씩 줄무늬가 나타나 또렷하게 생긴 것을 발견하는데..!! 결국 다 때가 있고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을 가기만 하면 된거다.. 라며 새로운 모험은 또 시작되었다고 더욱 담대해진 모습의 호랑이! ^^ 아직 4살 딸아이가 이 호랑이의 마음을 다 헤아릴순 없어도 조금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소외받고 슬프고 외로울 수 있다는 그 마음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줄무늬 없는 호랑이 같은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나누어 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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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 없는 호랑이는 줄무늬가 없는 자신의 모습 때문에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아 숲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낀다. 그래서 줄무늬를 찾아 떠나게 된다. 나무의 그림자가 몸에 드리워지며 줄무늬처럼 보이기도 하고, 진흙으로 몸에 줄무늬를 그려보기도 했지만, 결국은 다 없어져 버린다. 산과 숲, 바다를 지나 걷고 또 걷고, 피곤하고 지친 호랑이. 그때 달빛이 비추는 호수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아름다운 줄무늬가 생긴걸 발견한다. 그리곤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는 걸 깨닫는다. 아이는 책이 주는 내용을 이해하기보다 호랑이가 귀엽고 줄무늬를 찾아 모험을 하는 것에 더욱 집중을 하는 모습이었어요. 계속해서 읽다보면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은 때가 있다는 걸 자신을 믿고 기다리면 해낼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겠죠?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책이어서 자기전에 자주 읽어주니 아이도 많이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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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킹에 빠진아이 얼핏 표지 그림을 보고 라이언킹 이다! 외치더군요 ㅎㅎ 호랑이에 왜 줄무늬가 없을까? 줄무늬 없는 다른 모습의 호랑이에게 친구들이 멀리하고 어울리지 않으려하자 줄무늬를 찾아나서요 여기저기 다니며 줄무늬인 줄 착각도 하고 몸에 그려도 보고... 그러던 중... 시간이 흘러 호랑이 몸에 줄무늬가 조금씩 생겨요 모든것은 때가 있고 나 자신을 믿으며 기다리면 된다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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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깜찍한 얼굴의 호랑이가 많은 교훈을 남겨줬네요! 그림도 내용도 잔잔하면서 따뜻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책 제목을 읽어주고 어떤 내용일지 아이와 함께 상상하는 시간을 잠시 갖는데 호랑이가 슬퍼하는 내용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아이의 말처럼 첨엔 호랑이가 줄무늬가 없는 자신을 보며 좌절하다가 후반부로 가며 희망적인 내용이 내용이 나오니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좋아했어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내와 기다림을 전해주고 성장엔 모두 때가 있다는.것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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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따뜻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었어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어린호랑이가 친구들만 있는 줄무늬를 찾으러 모험을 시작해요. 두더지도 만나고 괴물도 만나고 산과 숲 바다를 지나 걷고 또 걸어 결국 줄무늬를 찾게 되요 모험을 하며 호랑이는 깨달았어요 모든것은 다 때가 있다는걸 피폐해진 제맘을 위로하는 글 같았어요 아이책 읽고 마음 한구석이 따뜻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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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가 없는 아기 호랑이 그림 보면 진짜 넘 귀엽고 꼬옥 안아주고 싶은 무섭지 않은 호랑이예요. ㅎㅎ 하지만 줄무늬가 없어서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자, 줄무늬를 찾아 떠납니다. 산과 숲과 바다를 걷고 또 걸으면서 어느 순간 자신에게 아름다운 호랑이 줄무늬가 생긴걸 발견하게 돼요. 그리곤 깨달았죠.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는 걸.. 아기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깨달음을 주는 책이에요! 텍스트는 적지만 아무래도 내용이 난도가 있다보니 7세 이상의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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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가 없어 속상한 호랑이 남들과 달라서 속상한 호랑이가 줄무늬를 찾아 떠나요 땅속, 동굴, 숲속, 높은곳, 바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줄무늬를 찾을 수 없어 속상해 하지요 그러던 중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하나씩 하나씩 줄무늬를 찾게된다는 내용이에요 모든것은 다 때가 있다는 교훈을 귀여운 아기호랑이의 모험기로 담은 재미있는 책이에요 요즘 잘 기다리지 못하는 딸램에게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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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한편의 멋진 영상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에요. 색감도 다채롭지는 않아도 따뜻하고 편한 느낌이 들구요. '나 자신을 믿어라.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는 메세지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호랑이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더 재미있고 쉽게 내용을 전달해 줄 수 있어 좋았어요. 어른이 봐도 뭔가 뭉클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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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줄무늬가 없어 외로워하는 호랑이를 위로해주는 듯 그림과 색감이 처음부터 끝까지 참 따뜻한 책이에요. 색감이 주는 차분함때문에 책 표지를 보면서부터 마음이 차분해지는데 그 내용은 더 감동적이네요. '모든것은 다 때가 있다'.. 기다리는것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호랑이 이야기로 인내했을때 얻게 되는 중요한 교훈! 어떻게보면 어른에게도 도전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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