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때문에 서점에 못가서 주문 했어요. 학교에서 읽어야 할 책이길래 주문해서 빨리 받아 읽었어요. 내용도 알차고 읽기에 어렵지 않아요.책읽기 싫어 했는데 학교에 못가니 심심해서 읽기에 좋아요. 열심히 읽고 동생에게 읽으라고 주어야겠어요.아니면 한번더 읽을수도 있어요. 잘 읽을게요.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허루종일 집에만 있으려니 너무 갑갑하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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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에서 토론 수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교단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대학교에서 토론 교육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에, 실제 진행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논제 정하기도 어렵고요. 그런 선생님들에게 있어 보물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실제로 접할 수 있는 문제,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까지 딱 토론하기 좋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들이나 학생에게 강력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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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세상에 던져진 커다란 질문에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좋은 세상은 어떤 모습이어야할까? 차근차근 두근두근 내 입장을 발견해 가는 과정입니다. 책을 펴자마자 글쓴이께서 쓰신 말씀에 동감하게 되었다. 토론의 규칙, 내용도 중요하지만 토론을 통해 아이들이 쟁점에 대해 자신의 관점을 세우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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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생각을 듣는 것은 힘들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다른이에게 이해시키고 설득한다는 것은 더욱 힘들다. 토론을 하는 것은 싸우는 것이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싸우지 않고 서로 다른 의견들을 듣고 말하며 의견을 조율해 나가는 능력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이 책은 다양한 입장의 과학적 입장들을 제시하고 근거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했다. 무엇보다도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자신의 의견이 생겨나는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 |